안뇽하세요![]()
뉴욕여행을 세우시는 분들께
교통편 후기에서
다들 전철 후기들으시고
놀라셨죠..?ㅎㅋㅋㅋ
그 중 찾다가
전철 내부를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
이날이 자유의 여신상 관람이
이른 일정이라서
아침 7시 30분 정도에
열차를 타서인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 이날 전철을 잘못탔다능..쿨럭..ㅎㅎ
대략 이렇게 생겼지만
뉴욕 전철은 내부마다
다~달라요 ㅋㅋ
열차처럼 두명식 앉게 되있는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냥.. 음
뭐 손잡이나 선반이 잘되있는것도 아니구요 내부역시
그냥 서울전철..다시 한번 찬양하고
ㅋㅋㅋ
너무 서두가 길었네요
제가 오늘 포스팅 하려는건
다들 뉴욕 여행코스에 필수로
넣으실, 큰 관심 가지실
"자유의 여신상" 후기와
알짜팁 드리려구용!
먼저 올해부터
자유의 여신상 내부 수리 공사끝나서
티켓 예매시
바디와 / 크라운 으로 나눠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죠!
제가 예매할 당시
크라운까지 가는게 전부 매진이라서 ㅠ
(성수기라서 ㅠ0ㅠ)
눈물을 머금고 중간까지 가는 부분이라도
예매를 해서 갔구요
$17불 이였습니당
인터넷으로 시간보고 예매하시면 되구요,
성수기라서 다들 이른 아침 추천하시길래
저도 9시 배로예약했었는데
일찍 가길 잘했던 것 같아용!
배는 15분정도의 간격으로 있는 것 같지만
섬 내부에 들어가면 또 짐 맡기고,
줄 서고 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니깐요 ![]()
그럼 저와 함께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Liberty Island행 페리를 타러
고고싱~!
전철타고 배터리파크역에
내리셔서
출구로 나가시면
(뉴욕은 서울처럼 출구가 많지 않은 거 하나는 편하죠.ㅎㅎㅎ)
배터리 파크가 바로 보이구용
들어가면
배 타는 곳이 보여용~
여긴 스테이튼 섬 들어가는
또다른 예매 창구이구용
우리가 탈 곳은 요기입니당
오홋 수상 택시도 있더라구용
넘 신나겠다능..ㅎㅎ ..
예매해서
출력하신 티켓을 들고
요기에 줄을 스면 됩니당!
간단한 짐 검사 후
아침 일찍가서 그런지
바로 페리에 탑승했습니당
이층에서 잘보인다는 말에
냉큼 이층으로 올라서서 자리를 잡고
바로 출발하는 페리!
이날 날씨가 좀 흐렸어요유ㅠㅠㅠ
TIP:뉴욕의 날씨는 종잡을 수 없다!
우산우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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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우산이나 우비 챙겨서 다니시길!ㅠ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아침에 나왔는데
비가 온다는 말이없었는데 ㅠㅠ
이날 섬에 들어갔다가
나올쯤에 비가 너~무 마니 와서
ㅠㅠ
기념품 가게에서
8불주고 우비를 입고 돌아다니다가
결국 오후 일정을 전~부 바꿨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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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건너편에 보이는 건물들
보면서
페리를 타니
뭔가 뻥~뚫리는게 너무 시원!![]()
![]()
이층에 타서인가요 ㅋㅋ
폭풍 바람이 불었지만
다들 너무 즐거워하며 ㅋㅋㅋ
Liberty섬으로 가는 도중
그 외에도 몇개의 섬이 보여용!
오우 이제 정말 많이 멀어진
선착장!
쌩쌩 보트타고 가시는 분들께
손흔들며 인사~~><
너무나 이쁘 요 섬!
아까 처음에 나왔던 예매창구에서
티켓을 구입하시면 갈 수 있는 곳 같아여 ㅎㅎ
경치 구경하며 룰루 랄라라♪
시원~하게 바람 맞으며
배위에서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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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햇볕날때는
정말 쨍~하게 나기때문에
선글라스 필수템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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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_*드뎌 점점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
점점가까워 지고 있습니당
ㅋㅋ
근데 정말 솔직한 후기로는
가까워지면 엄~청 클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
가까이 다가갈수록ㅋㅋㅋ
때??..라고 하나요 ㅋㅋ
녹슨건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횟불에 책을 뙇!들고 잇는
자유의 여신상이
가까워져갑니당 !!
바로 코앞까지 왔네용ㅋㅋㅋ
배에서 내리기 전에 찰칵!!
배에서 가는 각도로는
옆모습만 보여용ㅋㅋㅋㅋ
내려서 본격적으로 더 봐야겟어용!
선착장에서 내려서!
내려서 가까이 다가가서
찍으면
요런 느낌이랍니당!
날씨가 흐려져서 인지 ㅠㅠ
사진이 많이 어둡지만
햇살이 더 좋은날에는
더 이쁘게 보일것 같기두해용!
그리고 입장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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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백팩을 메고 가지마세용
아까 제 인증샷에서 보시듯이
저도 백팩을 가지고 갔었는데
그럼 락커에 맡기고 올라가야합답니당!
경비가 나름 삼엄 하답니당!
락커 이용요금이 2시간에
2불이였던 것 같아요
근데 ..일행 모두가 백팩을 매고가서 ㅋㅋㅋ
락커 두개에 구겨 넣고 갔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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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보러가실때는
간소화해서 옆으로 드는 가방이나
지갑만 들고가시는게 편하실수도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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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기는 짐맡기는 락커와 함께있는
기념품 가게입니당
여기서
우비를 구입했었죠 ㅠㅠ
ㅎㅎ
그리고 줄을 서서
들어가야하는데
크라운까지 가시는 분들은 다른 길로 가셔서
입장이 빨라서 부럽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내부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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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횟불이 들어가자 마자 보입니당
여기서 다들 기념촬영 하시고~
보이는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박물관?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까요!
자유의 여신상에 관련한
모든 정보와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있는
내부가 나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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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그림들도 보이네용
자유의 여신상의
구조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도 있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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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내부를 둘러보시고 나면
이제 내부에서 더 올라가실수 있어요
엘레베이터와
걸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아침부터 ㅋㅋ
걸어올라가느라....^^..
다리에 알이..ㅎㄷㄷ...
그냥 엘레베이터 추천 드려용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라가서 본
전망 입니당
비가 꽤 세차게 내리기 시작해서
걱정 가득 안고
내려왔답니당
ㅋㅋ
제가 크라운까지 안올라가서 그런건지
ㅋㅋ
사실 전망이라고 할 것 까진 없었어요 ㅎㅎ
그래도 뉴욕에 왔으면
한번 보고 가줘야줭!
아 그리고, 무료 오디오 서비스로
오디오를 하나씩 나눠주는데
한국말은 없어서 아쉬웠답니당 ㅠ0ㅠ
내부 관람후
대략 15분 간격으로 배가 운행된다고
생각하시고 다시
내렸던 선착장으로 돌아가면
됩니당~
그럼 다음편에는
비때문에 헝클어져버린 일정을
어떻게 조정했는지
자유의 여신상 근처 맛집과 함께
돌아올께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