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첼시마켓 방문 후기
너어무 좋았던 마켓
하이라인에서 쉬다가
출출한 배을 움켜잡고
첼시마켓으로 향했다
가까운 길임에도 엄청
돌아돌아돌아서 갔다는게 함정
그래도 물어물어 첼시마켓에 도착
랍스터를 먹기위한 전투
줄서기 전투!
그 전에 레몬뿌린 새우를 맛보고
랍스터 플레이스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랍스터를 기다리고
현금만 된다는 것도 함정
따뜻하게 랍스터를 쪄주기에
따끈하게 먹을 수 있었다
먹을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는 동안
랍스터가 식는다는게 함정
![]()
튼실한 놈으로 골라주심
땡큐 쉐프! :-)
![]()
행복해보이는 나
랍스터 앞에서 +
진정 행복의 의미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