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먹는 포스팅이 많아서 뭔가 상콤한 [같이가기] 포스팅 없을까 고민하는 중
뉴욕 공립 도서관을 갔다가 우연히 새로운 전시를 발견!!! 이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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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E of It: Why Children's Books Matter
기간: 2013년 6월 21일~ 2014년 1월 19월까지
장소: D. Samuel and Jeane H. Gottesman Exhibition Hall ( 정문으로 들어가자 마자 직진하면 바로 있어요!)
무료 전시!! - important! :)
"왜 어린이들의 책이 중요한가요? "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어린이와 틴에이저를 여는 전시!!
어린이 도서, 동화의 오래된 역사를 살펴 볼 수 있어요!
예술, 문학, 문화, 사회 변화 등과 연관된 동화책들도 볼 수 있구요!
동서고금에 걸친 어린이 도서들 뿐만 아니라, 전시 중간에는 어린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동화를 나타나는 사회적인 모습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살펴 볼 수 있어요!
잠시 함께 구경해보실까요?!
저도 이 전시에서 새롭게 안 사실!
역사상 제일 빨리 팔린 책은??
바로 해리포터 시리즈 중 가장 마지막 편이라네요!!
어린이를 위한 전시여서 그런지 사진 찍을 만한 귀여운 전시들도 많아요!!
혼자간게 아쉽기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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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입구에 방명록이 있더라구요!!
으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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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차.. Hourguide 라고 적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소심하게도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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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전시를 소개한 책자에서 마지막으로 나온 문구를 남겨두고 싶어요!!
Curiouser and curiouser!
The stories we tell our children tell a story about ourselves as well.
신기하죠?
우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 그 이야기는 사실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이것이 뉴욕 공립도서관에서 진짜 말하고 싶은 거 일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