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피핀


 


 

 

 

 ♥ 작 품 명 : pippin

 

 ♥ 관극일시 : 2013. 7.25. pm 8:00

 

 ♥ 관극장소 : the MusicBox theatre (New York)

 

 ♥ 좌    석  : G7

 

 ♥ 티켓구매 : 오쇼

 

 

- 후기:
2013년 킨키부츠는 베스트 뮤지컬 상, 피핀은 2013년 베스트 리바이벌 뮤지컬 상을 받습니다.

킨키부츠가 남우주연상을 피핀은 여우주연상을 서로 나누어 가졌네요. ^^

2013년 토니상 시상식을 접한 후 보자고 결심한 두 작품...

 

아마 피핀은 위키드 작곡자가 1970년대에 만든 뮤지컬로, 위키드가 오랜 시간동안 사랑 받자 그의 예전 작품이 다시 한번 주목 받은 거 같아요. 1970년 대 작품은 유투브에 풀공연으로 올라와 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유투브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그렇게 기대는 많이 하지 않고 본 뮤지컬 이에요. 아.. 마지막 여정이 피곤해서 일까요.. 좀 어렵습니다!! 극 자체가...주는 메세지가 있는 듯 한데... 알아듣질 못하니.. 이번에 같이 토니상을 받은 킨키부츠는 내용이 어느정도 예상범위 안에 있어서 내용파악이 쉽고. 노래도 너무 귀에 쏙쏙 들어오는뎅..
또 위키드 만드신 분이 만든 작품이라 노래가 얼추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위키드가 훨씬 전 노래가 좋습니다!!

하지만 저의 피곤함에도 잠을 못자게 하는 매력!! 분명 있습니다!! 묘기를 합니다~~ 이분들의 묘기와 몇번의 마술등.. 와~~~~ 하면서.. 그러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먼가 멋집니다!! 공부를 좀 하고 볼껄.. 이라 후회가 됩니다..
마지막 엔딩이...먼 상황인지.. (대충은 알겠는데.. 정확히 못알아들어서..) 묘한 여운을 남기고 끝나서.. 화려하게 합창으로 끝나는 뮤지컬과는 달리 말이죠.

그리고 배우들 다.. 노래 완죤 잘합니다!! 여자배우. 남자배우.. 완죤 매력이 넘치고~ 나이드신 여배우는 유명한가봐요..별말 안했는데 환호와 웃음과 박수로..그리고 이분 노래하는 장면에서 관객도 같이 노래하게 하고.... 색달랐어요..

배우들의 분위기도 너무 좋은게... 배우분이 막 혼자서 웃음 터지고.. 관객들도 웃고.. 본 뮤지컬 중에서 가장 관객과 배우들간의 호흡이 좋았던 같아요~ ㅎㅎ

ㅎㅎㅎ 먼가 정리가 안되게.. 뮤지컬을 본후... 마지막이란 생각에.. 좀 묘한 분위기를 안고 비를 맞으며... 숙소로 왔습니다.

이렇게.. 뉴욕에서의 6일 동안 뮤지컬 투어 8개.. 끝났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고자 올리고..
제가 본것을 좀 같이.공유하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ㅎㅎㅎ 즐거운 뉴욕 여행.되세요~~

뉴욕.. 또 오고 싶습니다... 먼가 아쉽네요.. ㅠㅠ


 


- 내용 :

왕자 피핀의 모험담을 서커스단(?)의 배우들이 연기하는 극중에 또 다시 극이 있는 뮤지컬 입니다. 피핀의 모험담을 통하여 인생의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는 뮤지컬인 것 같아요~

 

자세한 내용 참조

http://cafe.naver.com/showticket/706

 

토니상 시상식에서의 동영상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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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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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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