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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2013년 토니상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등 주요부분(음악상, 음향상, 안무상, 오케스트라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첨 뉴욕여행을 계획할땐 별 볼 생각이.. (아에 이런 작품의.. 존재도 몰랐음.) 없었으나 토니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급 추가로 예매했습니다.. 최근 어떤 뮤지컬이 사랑받는지..알려지진 않아도 뜨끈뜨끈한 신작을 보고 싶은 마음에~~ ㅎㅎ
결과는 대박입니다. 다들 오리지날 캐스팅인 .. 초연배우라 정말 잘하고.. 내용도 가볍지만.. 노래가 너무 좋고.. 좀..짠한 감동도.. 옵디다..
하지만 자리는 안습.. 우측사이드 맨 끝 이라.. 2층 박스석 땜에 또 무대가 가립니다...(오쇼...오쇼..ㅠㅠ)
하지만 공연의 감동을 헤치는 정도는 아니니 패스~
ㅎㅎ 하지만 관객 반응은 열광적이에요~~ ^^
그리고 가수출신이 만든 노래라 그런지(뮤지컬은 첨이라 하시더라구요~~) 노래가 팝에 가까워 이해도 쉽구요..
무엇보다 두 남주의 노래 실력은 대박입니다. 감히 위키드의 엘파바와 글린다라고 할까요?( 제 주관적인 비교 입니다.)
추천추천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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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자리에서 본 무대 입니다. 오른쪽 끝이라 무대가 2층 박스석에 좀 가려요.. 그리고 수욜 낮이라 그런지 아님 공연자체를 선호하시는 분이 원래 그런지 나이드신분들이 거의 다수 이더라구요~ ^^)
- 내용 :
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구두공장을 물러받은 찰리는 어려워진 공장을 여장남자 인 롤라를 디자이너로 고용 여장남자를 위한 부츠를 만들어서 다시 공장을 일으킨다는 이야기(실화라고 하네요. 그리고 동명의 영국영화를 뮤지컬화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링크 참조
http://cafe.naver.com/showticket/1379
토니상에서의 퍼포먼스 (1막 피날레 곡)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