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2012년의 9월의 어느날들로... 어느새 어언 1년이 흐른 사건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저의 개인 블로그에 올렸던 그대로라 반말임에 양해부탁드립니다 ![]()
얼굴이 나온 사진은 지워서.. 말이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으니.. 그 또한 양해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사진은.. 이웃이 되시면 ![]()
오늘은 뮤지컬 데이라 선포하고 위키드 로터리에 3번째 도전을 다짐하며 시작했다..!
뮤지컬 로터리를 하기전 오전타임은 MET을 방문하기로~
지하철 타고 슝슝~~ 센트럴 파크 건너편 자연사 박물관. 여기도 재밌다고 하던데..
박물관을 초반에 다 둘러봤어야했나.. MET도 억지로, 여까지와서 안갔다고 하면 안될거 같아서 억지로 갔다..ㅋㅋ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 슬슬 걸어가던중에 있는 오두막 같은 집..
뭐라뭐라 써있는거 같은데 대충 보고 사진만 쓱 찍고 빠름빠름으로 다시 고고 ㅎㅎ
여기도 좀 멋드러지게 생겼던데, 센트럴 파크에서 보이는 성같은 건물..
다녀오신분들중 아는 분있음 설명해주셔~ 난 귀찮아서 ㅋㅋㅋㅋ
드디어 입성!!
깔끔하게 도네이션해서 뺏지를 얻고! 옷에다 걸고 다니면 하루종일 입퇴장이 가능함.
한국어 지도가 있다그래서 받았는데, 너무 빈약하게 만들어놨더라 ㅡ.ㅡ+
촌스럽고......
요기를 넘어 올라가면 앤디워홀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곳~!
오전엔 여기만 보기로!
이 계단에서 사진 찍고 싶은데..
아무도 안찍어서 찍으면 안되나... 눈치보고 대충 요로케만 찍고 올라갔는데..
오후에 와서 보니 다들 찍더라 ㅠㅠ
하지만... 난 삼각대 사용을 못하니 어차피 못찍었을거야..라며 위로하고 ㅋㅋ
2층 올라가서 이렇게 한번 찍어주공!!
앤디워홀의 작품은 사진촬영이 허락되지 않았다.
요기는 기념품샵~
기념품샵에선 보통 다 되니까 찍어대고 있는데, 앤디워홀은 특별해서 기념품샵에서도 촬영이 안된다며 제지당했다![]()
따다라라라~~~ 따라라라~~
여기가 바로 센트럴파크 뷰가 죽이는 그곳!
구름이 꽤 많이 켜서 맑은 하늘은 아니지만~
가든이라기엔....
요 조형물 하나 있었다 ㅎㅎ
이 조형물 위에도 올라갈수 있도록 시간마다 입장 시켜주던데, 난 무서워서 안올라감 ㅋㅋㅋ
요로케 사진만 찍고~
빠잉 ![]()
앤디워홀만 빠르게 보고, 옥상 갔다가~
이제 로터리 하러 가려면 빠르게 다시 브로드웨이 공연장으로 복귀해야해!!
잠시 빠이를 외쳐주려는 찰라, 2층에서 보이는 MET는.. 멋졌다~
사람은 매일 이렇게 많다는데.. 정말 규모가 어마어마어마어마
브로드웨이 한복판으로 다시 내려와서~
쥬니어스베이커리에 가서 치즈케익으로 점심을!!
디게 다양한데... 다 먹어보지 못하는게 슬픈 홀로여행자![]()
엄청난 이 치즈... 정말 치즈케이크...
그리고 커피~~
브로드웨이 한복판 계단에 앉아서 우기두기~
음~~ 마시써!!! 그러나 반 먹고나니... 느글느글..... 1/3은 포기했다..
냠냠 배가 ㅉㅣ져지게 먹고~~
박물관 다시 가기 시르....다...며 주변 관광 ㅋㅋ
안들어가본 Disney 매장!!
헐~~~ 여긴 신세계!!!!
진작 와봤어야 했다며 혼자 마구 환호성~~~
인형들고 다 안고 돌아다니고, 사진찍고...귀요미들 천국!!!
너무 즐거운 시간~~~![]()
그리고 건너편에 M&M 들어가서 구경~~
단네가 철철철 ![]()
난 여기있는것만으로도 입이 달아서...
감히 못먹겠던데,, 어린이들 천국.. 마구마구 담아댄다 ㅋㅋㅋㅋ
그리고, 허쉬~~
여기도 단내..... 엠앤엠즈보다 규모가 작아서 딱히 볼건 없다는 ㅎㅎ
말로만 듣던 caffe bene in NY
ㅈㅣ나가다 사진찍으니, 왜찍지? 하는듯한 다른나라 관광객들... ㅋㅋㅋ
그렇게 방황하다가... 위키드 로터리는 실패하고....
다시 난 MET로 가야함.... 왜케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는건지 나도 모르겠는 ㅋㅋㅋ
구겐하임 박물관 외관 구경하고 가야지~~ 하고 반대쪽으로 갔다.
변기통모양이다 ㅎㅎㅎㅎㅎ
오랫만에 펼쳐보는 삼각대와 재미지게 촬영을 하고~~~![]()
멀리서 보니, 멋지다~~
잘 지었네 ㅎㅎㅎ
다시 돌아온 MET..
밖에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아저씨들 비누방울 놀이 구경하다가~~
그래두 가서 신나게 사진찍으며 잘 놀았다
사진촬영이 가능하니 요런 재미도 ㅎㅎ
이거 맘에 들어서 찍어두고~ ㅋㅋㅋㅋ
요거 찍을땐 왠지 무서웠음 ㄷㄷㄷ
일본인 친구들이 찍어줌~ 특유의 그 음색.을 내며 ㅎㅎㅎ
왠 아저씨가 나혼자 셀카찍는게 불쌍해 뵀는지 찍어주시기도 하고 ㅎㅎㅎ
여기 너무 좋더라~ 잘해놨떠라~~
진짜 이집트 온거 같은 기분... 은 아니지만 그럴듯한 곳
볼게 참 많긴 했다.
근데 너무 많아서 뭐가 중요한 작품인지 뭐가 뭔지 모르겠는것도 있다는...
요곤 클레오파트라님
어릴적 멋모르고 시켜달라했던 하프 ㅎㅎㅎ
하프가 이뻐서 그랬던거 같다.
지금 봐도 멋있다~~~~~
이건 가이드가 뭐라뭐라 설명해주는데, 귀찮아서 안듣고 사진만 빠르게 찍고 슝~~
멋지긴 하다!!
피아노를 다 받쳐 들고 있는...
요곤 센트럴 파크인데...
사실은 나임 ㅋㅋㅋㅋ
엄청 기분이 설레던 곳..
영국 왕실의 방들이 즐비한 곳....
ㅇ ㅏ.... 나도 이런데서 살고 싶다~~ 하며 호기심 천국으로 감상한 곳
깨알같은 셀카 ㅎㅎㅎ
저 거울속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마무리....
사실 사진이 엄청 많다. 셀카말고도 작품들을 다 찍었는데 왜 찍었나 싶다 ㅋㅋㅋ
그냥 그때 좀 잘 보고 느끼고 오면 될것을...
마음이 급해서인지 집중해서 보긴 힘들었다.
안녕~~~ 인사하고!!!
이제 뮤지컬 보러가장!!!!!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 슬슬 걸어보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상이 있는 곳!!
파크 틈틈히 있는 작고 큰 호수들~~
정말 도심한복판에 잘도 꾸며두었다
규모가 정말 커서... 자전거로 돌때 보지 못한 내부의 또 다른 면을 잘 볼 수 있었다.
행위예술중이신지...
뭔가 하고 계시는 두분 ㅎㅎ
이렇게 센트럴 파크와도 빠빠이~~~ 흑 슬퍼 ![]()
내가 좋아하는 양떼목장 잔디를 가로질러 걸어나가며..
푸르른 잔디가 너무 이쁜 이곳....
한국에 가서도 그리울 곳 중 한군데~
그동안 수고한 발에게 인사~
여행을 마무리하며 맨발로 잔디를 밟아보니.......
발에 잔디가 다 붙었다 ![]()
저녁식사를 위해 들른 곳은.. Qi.. 타이식당이다.
내부인테리어나 분위기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다!!!
배를 뚜둥기며 소화시키기 위해 들른 Toysrus..
대박대박..!!!
3층으로 이루어진 이곳에... 내부에 대관람차가 있었다.
뜨아~~~~~~~~
나도 이렇게 입이 떡떡 벌어지는데.....
애들은 오면 진짜 눈돌아갈곳..!
사진도 마구마구 찍으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당 ![]()
이제 대망의 Lion King을 보러 간다!!
가는길...
유명하신 naked cowboy님을 살짝 찍어주고 ㅎㅎㅎ
요기가 바로바로 공연장~
ㅇ ㅏ 떨료 ![]()
Box office에서 티켓을 교환하고~~
쨘~~~~
내가 두달전인가 예매했던 그 귀한 표!!!
기~~다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간다...
뚜둥~~~
엄청난 위엄을 보이고 있는 심바 가면...
정말 넘흐 멋있었던 공연... 그 감동을 수베니어로 ㅎㅎㅎㅎㅎ
근데 뭐 딱히 사고싶은건 없어서 안샀다.
지금은 우와 하면서 사지만,, 집에가면 천덕구러기가 될 것들이니까....(철든듯 ㅋㅋ)
공연에서 쓰였던 소품들...
정말 디테일 하고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배우가 자기 몸만 갖고 나와서 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다 분장하고 갖춰입고 하는거..
정말 대단하다 느꼈다.
혼자 신이남 ㅎㅎㅎㅎㅎㅎ
타임스퀘어 한복판이 한눈에 보이는 공연장...
멋지다~~~
라이언킹의 감동을 가득 안고~ 떠나기전 야경한번 더 보쟈며 간 루프탑바..
요새 대세라는 이곳으로~~
옷 잘 챙겨입어야 갈 수 있데서 안가다가.. 귀찮아서..
룸메 말이 운동화 신고 백팩메고도 갔다그래서 출도오~옹
20층을 누르면 바로 슝슝~~
요론 내부가 있고, 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올라가면 거기가 루프탑~~
칵테일 하나 시키고~~ 물론 무알콜 ㅎㅎㅎ
혼자 마시고 취하면 개망이란걸... 둘째날 Jazz bar에서 절실히 느꼈기에 ㅋㅋㅋ
요고로군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딱!! 보이는 요론거~~~
물론, 롹펠러에서와는 다른 좁은 시야지만.. 그래두 죠타~~
잘 보면 나 있음!! ㅋㅋㅋㅋㅋ
혼자 칵테일 마시구... 야경 보고.. 사진찍고....
한 20분? 아냐 한 13분정도 있었던거 같아 ㅋㅋㅋㅋㅋ
더이상 할게 없어서....
일어나 나왔다 ㅎㅎㅎㅎㅎ
서서히 저물어 가는... 여행의 끝자락을 알흠답게 장식하며....
13번째 뉴욕의 밤.. 안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