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최대 와이너리 Brotherhood 뉴욕 허드슨강 벨리

여름만큼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 없는 것 같아요^^

물론 덥고 습해서 땀도 많이나지만 즐거운 햇살과 화창한 날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모두가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서 웃음공장이 나섰습니다:)


이번 피크닉은 일본 VIP 고객분들의 특별 피크닉으로 진행이되었어요^^
5년전부터 웃음공장과 매우 깊은 인연의 특별한 분들이라 웃음공장에서 허드슨 벨리에 있는 미국 최대 최고의 와인공장을 찾았어요:)

Brotherhood 와이너리.
카페와 식당 그리고 와인 시음과 와인공장의 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뉴욕 시골이라 야생동물들도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넓은 잔디밭, 울창한 숲, 이곳에 햇살을 머금고 자란 포도들이 예쁘게 잘 자라고 있어요^^

뉴욕에서 와인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굉장히 재미는데요,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입니다.



주차장이 약 3개로 나뉘어 있는데 오후 12시쯤 찾은 우리들은 가장 입구에서 먼곳에 주차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이곳은 주말이면 미국인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차에서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서 밖으로 나오니 날씨가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햇살이 엄청 강하네요^^ "눈부셔~!"



단정하고 우아한 포도나무들이에요:)
포도밭 사이고 잔디밭이 너무 낭만적이에요^^ 흙길은 많이 봤지만 이런 잔디길은 처음이에요:)



브라더후드( Brotherhood ) 와이너리는 찾는분들에게 자세한 안내지도가 마련되어 있을만큼 인기가 참 많은 곳입니다.
Cafe, Restaurant, Gift Shop, Tasting Wine, Wine Aging Stock.

입구부터 즐겁게 모두 하나하나 찾고 싶어져요:)



입구의 안내판. Tasting Room을 보니 어서 와인들을 맛보고 싶어집니다:)



오크나무의 배럴( 양조 숙성 보존통 )이 입구에 장식이되어 있는데요 아주 오래전 이런 통을 사용하여 와인을 숙성했다고합니다.

한국에 숨쉬는 항아리가 있다면 서양인들에게는 숨쉬는 나무통이 있었네요^^



깔끔하고 새련된 와이너리의 풍경이에요:)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듯한 느낌인데요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서
전통의 와이너리의 모습보다는 현대적 풍경으로 변모했나봅니다^^




와인가든이라는 곳이 이곳의 와인을 마시며 이곳에서 만들어진 와인과 잘 어울리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야외에 클레식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는 음악가도 있는 곳입니다:)



와이너리의 이곳저곳을 산책하는 Ai짱:)



요즘은 카메라보다 픽셀좋고 화장도 잘나오는 스마트한 전화기가 더 각광받아요:) 심플하게 찰칵!



와인시음하는 곳이에요^^ 수많은 다양한 와인들을 볼 수 있어요:) 당연히 모두 이곳에서 만든 와인들이구요 와이너리에서 직접 구매하기 때문에 유통이나 소매인들의 플러스된 마진을 제외한 가격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미국인들은 통 크게 짝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우리모두 2병씩 샀어요:)



디져트용, 적포도주, 백포도주, 스파클링 포도주등으로 나뉘어진 섹션이에요:) 한병한병 모두 사서 집에 두고 싶어집니다:)
와인도 일반 알콜술인데 맥주나 소주보다는 왠지모를 격조된 분위기가 있어요^^;; 지나친 편견은 아니지만 기분좋은 느낌이에요:)



와인 시음:) 7달러를 내고 5가지의 와인을 맛볼 수 있어요:) 그리고 테이스팅하는 와인글래스는 기념으로 갖고 갈 수있어요:)



한번씩 시음을 할 때마다 세세한 설명과 함께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이나 초콜렛도 함께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자연석으로 지어진 벽과 통나무로 지어진 천장에서 뭔가 가공된 와인보다는 자연스럽게 숙성되고 있을 와인들이 생각납니다:)



건물 밖은 굉장히 모던하지만, 내부는 샹드레아에 클레식한 분위기에요^^


 

와인 시음은 2가지로 나뉘에서 진행이 됩니다. dry한 와인들 5종류 그리고 sweet한 와인들 5종류로요:)
이 와이너리는 단맛의 와인들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와인 시음을 하고 기념품 가게를 들렸어요:)
와인과 관련된 상품들과 주방용품을 판매하고 있네요:)



굉장히 큰 오크나무의 통에서 와인들을 숙성시키고 보존하고 있습니다^^ 와인에 맞는 알맞은 온도로 오랜시간동안 보존을 한다고 하네요^^ 분명 와인을 만드는 곳인데 마치 성당에서 느끼는 듯한 엄숙함이 느껴져요^^

여러분들께서도 이곳을 찾게되면 시음도 해보시고 피크닉도 즐겨보세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1839년에 세워진 와이너리였습니다:)

 

뉴욕 웃음공장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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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07-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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