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트럴 파크 나들이

오랜만에 센트럴 파크를 다녀왔습니다. 2013년 처음으로 가는 센트럴 파크에요:)

 

 

센트럴 파크 입구에 요런 와플을 팔더라구요 5불인데 엄청 맛나게 생겨서 하나 샀습니다:)


역시나 미국다운 초코와 스윗한 모습의 와플이에요:) 맛은 끝내주더라구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잘 아는 나홀로집에2에 나오는 비둘기 아줌마의 바로 그곳입니다:)

나홀로집에서 나온 케빈이 있을 것 같아요. 멕컬리컬킨이 다시 어릴때 케빈으로 돌아가서 이곳에서 웃어줄수 있을까요?ㅋ



세월이 지나도 이곳은 예전 1990년대에 나온 영화처럼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름다리 뒷편에는 Praza Hotel이 있는데 역시 나홀로집에2에 나온 그 호텔입니다:)



2013의 여름을 알리는 떙뼡이에요:) 후덥지근, 덥고, 습하고^^;;


센트럴 파크 59가의 빌딩 모습들이에요:) 맨 오른쪽 공사중인 건물은 뉴욕 최고의 비싼 부동산이 될 예정이에요:)




센트럴파크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온 몸의 근육을 풀고 긴장을 풀고 쉬세요:) 푹~



어린이들도 센트럴파크에서는 마냥 신날 수 있어요^^ 놀이공원에서 동심을 즐기며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보세요^^



여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은 건강한 체력을 단련하기도 참 좋아요:) 자전거, 조깅, 롤러스케이트보드:)



5에비뉴 59가에서 시작한 센트럴파크의 남쪽을 돌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러 59가 8에비뉴의 타임워너빌딩에 들어왔어요:)

무료 화장실에서 손도씻고 더위도 식힙니다^^

 

여러분들도 센트럴파크를 한번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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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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