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공짜 수상택시 타로 뉴욕 브루클린의 IKEA 로 고고고!!!

 

 

 

IKEA, Brooklyn

1 Beard Street Brooklyn, NY 11231

888-888-IKEA (4532)

10am - 9pm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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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는 조기 노란색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타는 곳은 맨하탄 월스트리트 근처 PIER11 에서 타면 된다.

 



 

 

음.. 이게 여름 시간표..??

 



 

 

음 이게.. 겨울 시간표..??

맞겠지...ㅎㅎ

 



IKEA, 아이케아를 가면 공짜로 수상택시(New York Water Taxi) 를 탈 수 있다.

 

물론.. 주말에만 공짜고

주중에는 one way에 5불이다. 하지만 10불 이상치만 사고 영수증을 제시하면.. 공짜로 

음 과연 이게 공짜인것인가..

무튼 뭐라도 사면 대게 10불은 넘으니까..ㅎㅎ

 



저기 보이는 수많은 사람들.. 

 

다행이 제때 도착했다.

이거 놓쳤으면... 20분 기다려야 했겠지..

 



IKEA 는 자주가는 곳은 아닌데..

 

집을 옮긴다거나 그럴때 간다.

새로운 집에 새로운 침구류.. 그런거??

 



월스트릿 트리니티 교회를 등지고 쭉 내려오면 만날 수 있다.

 

정 모르겠으면 강길 쭉따라 걷다보면 만나게 되어있다.ㅎㅎ

 



맨처음에 탔을 때는 좋다고 2층에 앉아 연신 와~를 외치며 밖을 구경했었지만..

 

지금은 안이 더 편한다.ㅎㅎ

 

 


조그맣게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을 보다보면 도착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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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섬머에서 남녀주인공이 데이트 했던곳도 IKEA 라는 사실..

물론 여긴 아니겠지만...?

 




주말이라 그런지 아빠손을 잡고 놀러온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처음 도착하게 되면 우선 SHOWROOM를 먼저 가게 된다.

 

가구들이 "날좀 사가세요" 하면서 어여쁘게 단장하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정말 올라가보면...

 

다들 사고 싶게 생겼다..

어쩜 이렇게 잘 꾸며 놓았는지..ㅠㅠ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을 듯한 공간을 만들어 놓음으로써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

 








음 여기선 자신이 선택한 가구들을 배치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는 곳이라 할 수 있겠다.

 



내가 사고 싶었던 이불...ㅎㅎ

 

 



아이들의 공간도 너무 이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다.

 

 



그리고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푸드코트!!!!!!!!

 

요일에 맞춰오면 어떤걸 공짜로 먹을 수 있고 어쩌구 저쩌구...

 



본인이 살 물건을 정했다면 다시 1층으로 내려오면 된다.

 

 



실제 구매가 이루어지는 장소라고 할 수 있겠다.

 

 





여기서 조립되어 있지 않은 소파, 침대 혹은 책상 등을 알아서 찾아 계산대로 가져가면 되겠다.ㅎㅎ

 

 



맨 앞에 불편함을 판매하는 곳이라 했던 이유도 이런 맥락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집을 본인 스스로 꾸미고 싶어하는 환상이 있다.

그러한 맥락에서 처음부터 본인이 결정하고 나르고 그리고 집에가져가 조립함으로써

이러한 불편한 행동들(고르고 나르고 조립)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합리화 되고 

오히려 IKEA를 좋은 회사(?)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SHOWROOM에 들어갔을 때 이미 우리는 반쯤 KO된 상태라는 것??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는 저 핫도그 50센트 짜리!!!(나에겐 그래...)

 

길거리에 1,2불 하는 핫도그를 여기선 50센트에 먹을 수 있다.

솔직히 여기 처음 갔을 때 내 목적은 순전히 이거 먹으로 가는 거였었다....하하..

 



계산을 끝내고 나오면 저앞에 보이는데서 핫도그를 판다.

 

 



핫도그는 핫도그 일뿐??!!

 

계산을 다 하고 나오면 맛볼 수 있다.

 



계산하는 줄은 살인적으로 길다...

 

항상 주말에만 와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그리고 cash 줄 card 줄 이런것도 나눠줘 있으니 잘 보고 줄을 서야 한다.

30분 넘게 줄 섰는데 알고보니...내가 원하던 줄이 아니라면.. OMG..

 



자유의 여신상이...이렇게 아주 쪼그맣게 보인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브루클린 브릿지도 감상할 수 있다. (요건 재작년에 찍은거..ㅎㅎ)

 

수상택시가 타보고 싶었는데 돈내고 타긴 좀 그렇다 하는 사람들 있으면

주말에 수상택시 (New York Water Taxi) 도 공짜로 타고,

IKEA 들려서 이쁜 가구들도 좀 보고,,

50센트 핫도그도 먹어보면 1석 3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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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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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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