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예매 안하고 가서 오페라는 tkts에서 40%할인으로 91$에 2층 메자닌 프론트인가로 봤고 라이언킹은 전날 극장에 가서 티켓팅 해서 150$정도 주고 1층 오케스트라석에서 봤어요~
둘 다 대사를 잘 모르는 건 매한가지였지만 음악이 오페라의 유령이 넘 좋더라구요. 무대도 웅장하고 정말 멋졌어요! 또 보고 싶더라구요. 오늘 라이언킹 기대하고 갔는데 무대는 화려하나 그거 외에는 딱히......자리도 더 좋았는데...
이상 제 조그만 후기였습니다~ 제가 카페분들 도움 많이 받아서 혹시 예매하실 때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페라의 유령 무대 사진 같이 올려 봅니다. 역사가 살아 있는 극장도 넘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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