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위키드 공연 시작 착각하고 혹시나 해서 시도했던 시카고 러쉬로 보고 정보 나누고자 글을 올립니다.
시카고의 경우 공연 1시간 전에 러쉬티켓 살 수 있습니다. 제가 1시간 30분 전 쯤 갔는데 시간에 맞춰서 오라고 하더군요.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러쉬티켓을 구하고자 줄을 서서 기다린다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혹시나해서 극장에서 기다렸는데 몇 분 없는 상태에서 표 구할 수 있었습니다만. 극장이 거의 가득찬 걸로 봐서 운이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요.
사실 좌석도 그렇게 앞 쪽이 아닌 k열에 사이드라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참고로 시카고의 경우 늦더라도 중간 입장 가능합니다. 친구가 늦게 들어와야 되서 가능한지 물어봤더니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는
대답을 받았네요.
그럼 시카고에 관심 있으신 분들 공연 1시간 전 나오는 러쉬티켓 노려보세요.
가격을 깜박할 뻔 가격은 37불입니다.
공연평은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 생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