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와서 싸게 공연보는 모든 옵션에 도전해 보겠다는 각오하에 로터리에 응모해보았습니다
위키드 세번 아~~ 쉽지않네요
한번에 됐다는 많은 후기를 보고 내심 기대했었는데 어렵네요
어젠 한국분들 진짜 많이되던데 한팀은 같이 온 두분이 다되는 행운도 있더만
남들에겐 쉬운게 제겐 너무 어렵더만요 ㅠㅠ
북 오브 몰몬도 어젠 위키드와 한시간 차이가 있고 바로 근처라 한번 해봤는데 역시나 ㅠㅠ
그래도 로터리진행하는 분이 상당히 재미있게 이벤트를 진행해서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는 않더군요
러쉬로 볼수있는 스파이더맨은 9시30분에 갔는데도 사람 별로 없어 쉽게 구해 봤습니다
평이 안좋아서 그런지 러쉬엔 안 몰리더군요
그래도 공연엔 만석이던데...
그리고 써커스 본다치면 뭐 그런대로 괜챦습니다
러쉬로 once도 함 도전해봤는데 제 앞 6-7명 전에 끝나더군요
수욜이라 공연 두개 모두 가능해 기대했었는데 ㅠㅠ
참고로 전 9시경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once는 러쉬티켓이 다 팔렸는데도 직원이 얘기는 해주지 않더군요
줄서있으면 차례되면 다 팔렸는데 일반티켓 사겠냐고 물어봐서 알게되는 상황
앞에 서있던 사람들이 다 팔렸다고 얘기 안해주면 몇십분 계속 서있어야되더군요
참고하시구요 로터리 응모하시는 분들 good luck!
로터리티켓 남들얘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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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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