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지난주에 뉴욕을 다녀왔어요. ㅎㅎ
그래서 선물용으로 할만한 걸 많이 산 편이어요~
도움되시라고,,영수증보고 적어봅니다. 사진찍어놓은 것만 올려요~
캐스키드슨 아이폰케이스 : 5번가 애플매장 38.5불
첫날 간 타임스퀘어에서 폰을 떨어뜨려서 뒷면이 박살나는 바람에..바로 구입한 케이스에요.
이거 우리나라에서는 더 비싸더라구요. 예뻐요~
마트로시카 : 헬스키친 플리마켓 20불
그냥 작고 귀여워서 충동구매,,ㅋ
선반에 올려놓으려구요~
돌체앤가바나 선글 : 우드버리 선글래스헛 183.76불 이건 도리어 더 비싸게 주고 산 듯..흑,,
선물용화장품 : 세포라 총 99불
핸드크림이랑 바디워시랑 바디버터 선물용으로 괜찮아요~ㅎㅎ 각 5불씩이거든요~
향도 좋고~ㅎㅎ 추천드려요~
선물용 빅토리아시크릿바디세트 : 헤럴드스퀘어 빅시 30.39불
크기가 작아서 선물용으로 좋아요~
코치가방 퍼레이드... : 우드버리 아울렛 총 975불 (개당 150~200불 정도?)
마이클코어스 가방 & 장지갑 : 우드버리 아울렛 , 두 개 합해서 292불 (지갑이 100불 정도)
폴로 퍼레이드 : 우드버리 아울렛
(카라티 45불 정도, 바지 55불정도, 티셔츠 17불 정도..)
폴로랄프로렌 칠드런에 아가들 옷 예쁜 것 정말 많더라구요.
밑에 옷이랑 양말이랑 조리는,,조카주려고 샀어요~
캐리어 안에 빼곡한게 다 폴로 옷..
셔츠랑 바지랑 정신없이 담았어요..이렇게 많이 사게 될 줄은,,,몰랐어요..
에그타이머 등 조리용품 : 크레이트 앤 배럴
디쉬타올 6불, OXO피자커터 12불, 스프렌더 4불, 실리콘머핀컵 10불, 에그타이머 5불
여기서,, oxo 주방저울을 못사고 온 게 한이 되네요..흑흑..
양키캔들 : 우드버리 아울렛 69.50불
라지자 14달러, 미듐자 13달러, 윅트리머 5달러, 리드 10달러...
양키캔들 매니아라..ㅎㅎ 근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아쉬웠어요..인기있는 향들은 거의없더라구요.
고디바 : 센츄리 21 19.97불
상사분들 선물용으로 샀어요~ㅎㅎ 마지막날에 급하게 샀습니다.
사라베스 쨈 미니 세트 : 첼시마켓에 있는 사라베스
30불 가까이였던 것 같은데 이건 영수증이 없네요.
스타벅스 뉴욕 컵 : 왼쪽 것 12.95불, 오른쪽 10.95불
거의..웬만한 스타벅스가면 어딜 가든 다 있었어요. 근데 제일 처음에 간 유니언스퀘어 스벅엔 없더라구요.
혹시 요것들 사려고 했는데 깜빡하신 분들,,
JFK공항 스벅에도 있으니 귀국 직전에 사셔서 기내용으로 가지고 오셔도 되어요~ㅎㅎ
크리머랑 병2개, 마개 2개 : 피쉬스 에디
크리머 12.71불, 병 7불 정도, 코르크마개 1불 정도
피쉬스에디 정말 좋아요~~ㅠㅜ
너무 예쁜데,,접시류가 많아서 깨질까봐 몇개 밖에 못사왔어요.
차 : 조스 트레이드 개당 3달러 내외였던 듯?
가볍게 선물용으로 ㅎㅎ
양키스 기념품 : 양키스타디움 기프트샵 / 총 20불
야구팬이라 집에 전시해놓으려고 샀어요~
여기까지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