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본 생생한 선율의 뮤지컬 ONCE (원스)

ONCE (뮤지컬 원스)

at Bernard B Jacobs Ttheatre

 

 

2012년 2월 28일 뉴욕에서 처음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원스 (ONCE) 를 보러 갔다.

 

 


영화만큼이나 유명한 ONCE의 주옥같은 OST들..
Glen hansard 의 울부짖는 목소리와 Marketa irglova 애절한 목소리
대표곡 "Falling slowly" 도 매우 좋아하지만
난 "when your mind's made up"을 더 좋아한다.

 

뮤지컬 원스 (ONCE)는
영화와는 다르게 좀더 분위기가 가볍고 밝다.
코믹스러운 부분도 많아서 관객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비록 모든 내용을 다 알아 들을 순 없었지만,
영화 ONCE의 내용을 노래를 알고 있다면
영어를 못알아 들어도 지장은 없다 ^^


이날이 첫공연을 한 날이었고,
오쇼 이벤트를 통해 좀더 값싸게 그렇게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좋은 자리에서
난 첫공연을 봤다.
원스 러쉬티켓이라는 것도 팔지만
새벽부터 나가도 얻기 힘들만큼 유명해졌다는 후문이 있다 ^^


인터미션에 무대도 살표볼수 있었다.


뉴욕에서 본 생생한 선율의 뮤지컬 ONCE (원스)


끝이났다.


비록 난 영화 원스의 무거운 분위기를 더 좋아하지만,
영화의 감동을 어떻게 뮤지컬로 표했을지
그리고 OST를 생생한 Live로 듣고 싶다면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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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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