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쇼-시스터액트,시카고,갓스펠 뮤지엄-모마,메트로폴리탄 후기

안녕하세요
여기서 정보 많이 보고 다녀온 일인입니다.

러쉬티켓이 있는걸 여기서 알아서 저렴하게 공연잘봤네요.
러쉬티켓 정보는 nytix.com 에서 요일별로 찾을수있구요
시스터 액트와 시카고 둘다 러쉬티켓으로 봤습니다.열시까지가면 선착순으로 주는데 한시간 전에만 가면 될거같아요
전 좋은좌석 얻고 싶어서 잡지사서 두시간 전에 갔습니다. 26불 36불정도 각각 했구요 좌석은 거의 맨 앞좌석에서 두세줄까지 좀 가에 주기도 하고 중간 주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두개다 재밌었어요. 시스터액트는 생각보다 너무 웃겨서 계속 웃었구요
시카고는 노래가 너무 좋아 시디도 샀습니다.
위키드 로터리 시도 이틀했는데 다 안됬구요. 바로옆 갓스펠하는거 보고 바로 그날 됫습니다. 근데..
영어를 너무 빠르게 얘기해서 그닥 재밌게 못봤어요. 뮤지컬 보실때 인터넷으로 줄거리 검색후 보시면 더 좋으실거같네요.

모마는 가서 오디오 가이드 무료로 빌려서 돌아다녔구요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은 도네이션 일불주고 오디오 가이드 얼마였더라 칠불인가?? 내고 봤습니다.
둘다 즐거웠어요~

이제부터 뉴욕은 엄청 더워지겠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소호가 너무 좋았습니다. 모델들이 쫙깔려있어서 걷기만 해도 행복했달까.. 그리고 탑샵있는쪽 쇼핑도 좋아요.
센트리 21은 갔다가 엄청 후회하고 아무것도 안샀습니다. 십년전 스탈들..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쪽 로어맨하튼쪽에 강가?? 바단가.. 그쪽 너무 예쁩니다. 센트럴 팍 보다 전 더 예쁘더라구요.
사람들 산책로 조깅.. 하는데 아 여기가 뉴욕이구나 싶습니다. 걷기 너무 좋아요.
지하철은 잘 되있어서 다니기 편했습니다.

그럼 다들 즐겁게 여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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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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