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스퀘어 파크는 그리니치 빌리지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는 이렇게 청솔모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의 규모는 생각보단 크지 않았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는
워싱턴 스퀘어 아치의 가운데에는 저 멀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보인다.
모두들 저 아치에서 사진을 찍는다.
모두들 저 아치에서 사진을 찍는다.
그래서 나 또한 사진을 찍었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는 이렇게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는 이렇게
작은 공연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와 NYU는 붙어 있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와 NYU는 붙어 있다.
사진에 보이는 건물도 NYU의 건물이다.
NYU근처에는 무한도전에 나와서 더 유명해진
NYU근처에는 무한도전에 나와서 더 유명해진
think coffee가 있는데
무한도전을 한 회도 빠지지 않고 본 내가 이 곳을
지나칠리가 있겠는가
이미 랍스터에 컵케잌과 바나나 푸딩을 먹어
배가 몹시 부른 상태지만
내 발걸음은 think coffee로 향했다.
think coffee의 내부는 이렇다.
사람이 굉장히 많아 나도 겨우 앉을 수 있었다.
NYU근처다보니 학생들이 많았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동양인들은 모두 한국인들이었다..ㅋ
사진은 못 찍었지만 무한도전에 나왔던
직원이 아직도 있었다.
가격은 비싸지 않은 수준이였고
점원에게 주문을 하고
옆에서 내가 시킨 음료이름 말하면 받으면된다.
따로 벨같은 건 없다.
그래서 어떤게 내껀지 참 헛갈렸다.
맛은 그냥 커피맛..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