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에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뉴욕으로 다녀왔어요^^
여기 까페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얻고
도움을 참 많이 받아서요^^
저도 뉴욕 다녀오면 꼭 후기 남겨야 겠다 생각해서
이렇게 남깁니다^^
우드버리아울렛은 가도 별로라는 사람도 있고
정말 쇼핑천국이다 하는 사람도 있어서
저도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결국 가기로 결정!!
가보니 ㅋㅋㅋ 저는 천국 이었어요 ㅋ
노스페이스가 정말 저렴했구요 저는 장화를 35불에 샀는데
한국와서 검색보니까 25만원 하드라구요 ㅋㅋ
의외로 갭은 비쌋어요 후드 20~30불 정도였구요
리바이스도 바지 30불정도 였어요ㅋㅋ
그리고 물론 코치는 진짜 천국 ㅋㅋㅋ
다들 한국 여자들이 가득했어요 ㅋㅋ
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가 간 날에 비가 왔거든요 ㅋㅋ
그래서 인지 물건이 엄청많아서 기뻣어요 ㅋ
그리고 구찌는 진짜 허름 그 자체였구요 너무 구 디자인 ㅋ
토리버치도 진짜 엉망 ㅋㅋ
그리고 록시땅이 참 물건이 저렴했어요
특히 향수 반값도 안하고 저렴했어요
폴로도 엄청 사고 물건도 많았구요
센츄리 21은 옷은 진짜 ㅋㅋ 어느 코드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ㅋㅋㅋㅋ
옷이 진짜 정리가 안되어있고 그냥 옷걸이에 쭉 걸려있어요
옷을 사고싶었지만 못샀어요 ㅋㅋ
신발 굉장히 저렴했어요 ㅋㅋ
내 남친은 쇼핑에 관심 없는데 신발 5켤레 샀어요 ㅋㅋ
음 쇼핑은 요정도예요 ㅋㅋ
그리고 쉑쉑버거는 참 맛있었어요 ㅋㅋ
기대했지만 ㅋㅋ 기대만큼 맛있었어요 ㅋ
쉑버거 슈룸버거 쉑쉑버거 이렇게 3가지 먹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쉑쉑버거 보다 쉑 버거가 맛있었어요 ㅋㅋㅋ
길거리에 뉴요커들이 프레즐을 많이 먹길래 ㅋㅋ
맛있어 보여서 먹었지만 ㅋㅋㅋㅋ
진짜 ,,,,,,, 짜요 ㅋㅋ 위에 소금이 잔뜩 ㅋㅋ
미국 공항에서 나이 물어보는데
너무 당황에서 투엘브 라고 말해서 ㅋㅋ
흑인직원이 빵터졌어요 ㅋㅋㅋ
흑인직원이 "너는 절대 12살이 아니야 "ㅋㅋㅋㅋㅋ
공항 딱딱한 분위기에서 둘이서 빵터져서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공항 검사에서 신발을 벗는거 때문에 ㅋㅋ 나이 물어본건데 ㅋㅋ
헛소리를 한거죠 ㅋㅋ
42번가도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 도네이션하고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하드라구요 ㅋㅋ
ㅋㅋ
막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되서 뒤죽박죽인데 이해 해주세요 ㅋㅋ
아! 그리고 오쇼에서 예매하고 라이온킹 봤는데요
자리가 맨앞줄 정중앙이었어요 ㅋㅋ 짱이죠?ㅋㅋㅋ
근데 남친은 ㅋㅋ졸고 있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나와서 잠이 오더냐고 물어보니 ㅋㅋ 영어라서 알아들을수가 없었다며 ㅋㅋ
암튼 참 즐거운 뉴욕신혼여행이었어요 ㅋ
그리고 저는 완전 방향치랑 길치인데 뉴욕 지하철은 굉장히 타기 쉬웠어요
업타운 다운타운만 확인하면 되구요
지하철역에서 지하철 노선도 달라고 하면 큰거 주거든요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ㅋㅋ 보면서 탔어요 ㅋㅋ
저희는 공항에서 택시 탈려고 했는데요
바로 앞에 공항버스 있어서 탔는데 ㅋㅋ
너무 쉽게 맨하탄 으로 도착했어요 ㅋㅋ
공항 버스도 강추해요 ㅋㅋ
그리공 빅토리아 시크릿이 50% 세일이라고 되어있어서
들어갔는데 ㅋㅋ 의외로 저렴한건 아니었어요 ㅋㅋ
세일해서 브레지어 28불 팬티 8불 ㅋㅋ 생각보다 속옷은 저렴하지 않았어요 ㅋㅋ
근데 화장품은 엄청 저렴했어요 ㅋㅋ
여러가지 좋은 정보 많이 도움받아서 즐겁게
다녔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당^^
마지막으로 사진 몇장 남길께용 ㅋㅋ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뉴욕뉴욕 ㅋㅋ
알럽뉴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