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날 오쇼를 통해서 예매했는데 현장티켓밖엔 없다고 해서 세금포함 155불에 보았습니다.
자리 선택이 불가하긴 했는데 운이 좋게도 오케스트라석 정 중앙(센터 O18)에서 보았네요~
왜 브로드웨이 브로드웨이 하는 지 알 듯 싶을정도로
정말..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첫 장면에서 너무 감동스러워서 눈물이 찔금 나올 정도였습니다!!
이번에 뮤지컬 1편 밖엔 보지 못했는데 다음엔 매일매일 뮤지컬, 재즈공연, 태양의 서커스 를
보려고 합니다.
뮤지컬 고민하시는 분들,,
라이온킹 강추 하고요,, 여유되시면 위키드나 태양의 서커스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태양의 서커스는 라디오시티 극장에서 하는데 극장 내부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아우,, 쓰다보니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