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1 가을. HIGH LINE PARK

 

 

 

 

 

 

 

 

 

 

 

 

 

 

 

 

 

 

 

 

 

 

 

 

 

 

 

 

 

 

 

 

HIGH LINE PARK

 

이제는 쓰지않게 된 오래 전에 사용됬던 철길을 따라서 예-쁜 공원을 조성해놓은 곳이라고 하는 데요
14st~30st의 길이가 짧게 느껴질 만큼 구석구석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요

제가 갔던 이날 오후에는 11월임에도 불구하고 햇살이 굉장히 따스해서인지

선베드에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어요

 

지금은 여름이라 더더 많겠지싶어요^ㅡ^

으헝헝 사진올리려고 오랫만에 사진을 보고 있으니까

저도 다시 가고 싶어지내용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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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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