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 2일 우드버리 후기.

오늘 아침 부랴부랴 우드버리 다녀왔습니다.

 

쿠폰 준비해서 왕복 버스표 32.4 불에 구입하고 출발~!

 

 

오픈시간이 바꼈더군요 ㅠ 10시~6시...

 

8시 반에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완전 죽을 맛..

 

천천히 가셔도 될듯 싶어요 ㅎ

 

역시 코치는 중국인들이 먼저 줄을 쫙~~ 서있더군요 ㄷㄷㄷㄷ 

완전 무섭 ㄷㄷ

 

 

먼저 라코스테로 향했습니다.

 

남자 피케티 3사이즈가 없더군요 ;;

 

할인기간 지나고 가서 그런지 아직 물량이 딸리는 듯 ㅠ

 

다행히 스니커즈는 사이즈가 있어서

 

스니커즈 하나랑  선물용 여자 피케티 구입했네요.

 

피케티가 클리어런스 제품이라 쿠폰 못썻음 안습 -_-

 

그리고 타미로 ㄱㄱ

 

타미는 사이즈 넘치더군요 ;ㅋ

 

커스텀 핏으로 친구들 꺼랑 다해서 4장 구입.

10% 쿠폰 쓰고 123불 나왔네요 ㅎ

장당 4만원 쯤 생각하시면 될듯?

 

코치 20% 추가 할인 행사중이더군요.

 

크로스백 택스포함 85.6불 구입.

 

 

리바이스도 역시 사이즈는 넉넉히~

511 스키니 진이랑 511 반바지 구입해서

83불 소비.

 

아버지 선물 나이키 글라이드3 80불 + 제꺼 프리런2 90불

에 25불 할인쿠폰 사용해서 택스까지 151불.

 

 

 

그리고 매장 가운데 판촉 하는 작은 거리매장이 있더군요.

 

흑인여자분에게 낚여서 손톱관리 같은거 받은 후

 

계속 얘기하다면서 놀다가  이거 한팩에 66불 인데 한팩을 사면 한팩 더 준다고

 

사라고 계속 설득을 하더군요.

 

제품은 obey your body  였구요.

 

확실히 받아보니 손톱이 맨들맨들해지고 촉감이 좋아지더군요;;;

 

미국에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라니 학생 디스카운트로 하나만 해서 반값에 주겠다는 겁니다 ㅋ

 

그래서 어머니 선물이나 하자 해서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찾아보니 핸드크림이랑 손톱에센스? 같은거 두개 합쳐서 가격이 10만원 쯤 되더군요 ;;;

 

제껀 여기에 손톱관리하는 이상한 스티로폼까지 들어있는데

 

잘 샀다 생각이 드네요 ㅋ

 

 

 

총 630불 정도 썻네요 ㅎㅎ

 

 

다른분들도 즐거운 쇼핑 하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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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2-06-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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