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부랴부랴 우드버리 다녀왔습니다.
쿠폰 준비해서 왕복 버스표 32.4 불에 구입하고 출발~!
오픈시간이 바꼈더군요 ㅠ 10시~6시...
8시 반에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완전 죽을 맛..
천천히 가셔도 될듯 싶어요 ㅎ
역시 코치는 중국인들이 먼저 줄을 쫙~~ 서있더군요 ㄷㄷㄷㄷ
완전 무섭 ㄷㄷ
먼저 라코스테로 향했습니다.
남자 피케티 3사이즈가 없더군요 ;;
할인기간 지나고 가서 그런지 아직 물량이 딸리는 듯 ㅠ
다행히 스니커즈는 사이즈가 있어서
스니커즈 하나랑 선물용 여자 피케티 구입했네요.
피케티가 클리어런스 제품이라 쿠폰 못썻음 안습 -_-
그리고 타미로 ㄱㄱ
타미는 사이즈 넘치더군요 ;ㅋ
커스텀 핏으로 친구들 꺼랑 다해서 4장 구입.
10% 쿠폰 쓰고 123불 나왔네요 ㅎ
장당 4만원 쯤 생각하시면 될듯?
코치 20% 추가 할인 행사중이더군요.
크로스백 택스포함 85.6불 구입.
리바이스도 역시 사이즈는 넉넉히~
511 스키니 진이랑 511 반바지 구입해서
83불 소비.
아버지 선물 나이키 글라이드3 80불 + 제꺼 프리런2 90불
에 25불 할인쿠폰 사용해서 택스까지 151불.
그리고 매장 가운데 판촉 하는 작은 거리매장이 있더군요.
흑인여자분에게 낚여서 손톱관리 같은거 받은 후
계속 얘기하다면서 놀다가 이거 한팩에 66불 인데 한팩을 사면 한팩 더 준다고
사라고 계속 설득을 하더군요.
제품은 obey your body 였구요.
확실히 받아보니 손톱이 맨들맨들해지고 촉감이 좋아지더군요;;;
미국에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라니 학생 디스카운트로 하나만 해서 반값에 주겠다는 겁니다 ㅋ
그래서 어머니 선물이나 하자 해서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찾아보니 핸드크림이랑 손톱에센스? 같은거 두개 합쳐서 가격이 10만원 쯤 되더군요 ;;;
제껀 여기에 손톱관리하는 이상한 스티로폼까지 들어있는데
잘 샀다 생각이 드네요 ㅋ
총 630불 정도 썻네요 ㅎㅎ
다른분들도 즐거운 쇼핑 하시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