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25일 우드버리후기입니다..

세일 한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저는 기대이하였습니다.역시나 아울렛은 그렇죠..

목요일 세일 첫날이라 렌트해온 차량들로 애버랜드 주차장을 보는듯 했고

한국인,중국인 ,일본인이 많았고 바글바글 시장통이었습니다.

 

vip쿠폰;우드버리 회원 가입필요 없고

현대카드,삼성카드 아무거나 보여주니 그냥 줘요.

그닥 필요 없었어요.체크아웃 하면서 숙소에 두고 왔어요.아무나 쓰라고요

 

코치 매장..

역시나  복잡했고 물건은 계속 채워져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다른분들은 가방을 적게는 저 같이 5개정도

많게는 30개정도..물건떼서 장사하는 정도여서 놀랬습니다.

평균 10개정도였네요.가격은 제일비싼게 170불정도,보통129~99불  파우치는30불~40불정도고

물건은 계속 리필되어 다양하고 엄청 많았습니다.

다른날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250불사면50불 할인해줬네요.

 

노스페이스(중딩 딸과 함께 기대하고 갔으나)

여주아울렛이 더 좋습니다.완전 거지 같음 ㅋㅋ

 

케리어(지인에게 캐리어 빌려서 꼭 사려고 갔습니다)

쌤쏘는 비쌌습니다.놀랬어요.한국에서 신상세일기간이 더 싸요

100불이하 없었고  비싼건 600불  그냥 천가방도  150불이상이었습니다.

키플링,등 다른 매장 ..예쁜건 없었습니다.포기요 ㅠㅠㅠㅠ

 

코치외에는 우리나라 아울렛이 더 좋아요.(아껴서 천불만 쓸려고 했는데..500불도 못썼어요 ㅠㅠ)

제생각은 그렇고 동행했던 신혼부부는 쇼핑 즐거워 했어요.

 

 친언니처럼 챙겨 주셨던 뉴욕고고님 정말정말 고마웠고요.제가 복이 많았어요.

렌트해서 운전까지 해주셨던 따블유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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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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