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토요일 아침이 제일 당첨확률이 높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와 함께 위키드 극장으로 향했죠
2시에 시작이니 11:30~12시까지 추첨권을 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2시되니 통에 넣고 돌리더군요... 한국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친구랑 우리 둘 다 되면 한국인들한테 티켓 팔자고 막 그랬는데... 친구만 되었어요,,
근데 기쁨은 뒤로 한채
뮤지컬은 보자마자 저는 그닥 조금 시간이 아깝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정말 잘 짜여진 공연이였어요 26.5불로 맨 앞자리에서 배우들 침튀기면서 지휘자 눈치보며 하는 연기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엔딩도 아쉽고 감동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빌리윌리엇과는 달랐어요...(단지 저의 느낌입니다)
다음엔 스파이더맨과 멤피스 라이언킹을 볼 예정입니닷.
러시티켓, 로터리티켓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