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스테, 프레쉬는 당연 미국! 키엘은 so so~

저는 5박 6일 현지 한인 여행사 통해서 동부 투어 갔다 오고

7일은 뉴욕에 있었는데요

 

에스테 가장 싼 곳은 캐나다에서 미국 들어오는 곳에 있는 면세점였어요.

센츄리나 JFK 보다도 10%는 싼 거 같아요.

퀘백에서 보스톤으로 들어오는 쪽에 있던 면세점인데

혹시 캐나다 가실 일 있으면 완전 강추~ 가격 면에서 최고!!

대신 에스테를 센츄리나 백화점에서 사면 샘플을 주더라구요.

 

글고 프레쉬는 세포라에서 샀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프레쉬 워낙 비싸게 받아서 맘 상했는데

우리나라 면세가 보다 10% 정도는 싼 거 같아요.

인기제품인 슈가폴리쉬랑 립밤 쪽 완전 강추~

친구 말로는 헤어 제품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키엘은 면세가랑 비슷하던지 쪼끔 싼 정도라 패스했구요.

 

바비브라운이랑 베네피트도 면세가 보다 쫌 싸긴 하더라구요.

 

쇼핑 천국 미국..... 막상 짐 풀어보니 별 거 없어서... 다시 가고 싶네요.

근데 카드값은 왜 대박인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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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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