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파이더맨 & 멤피스

티켓 구매는
south street seaport
월~토 :오전 11시~6시, 일:오전 11시~4시

타임스퀘어는 오후 3시부터 오픈이고 줄이 엄청 길더군요.
월스트리트나 자유여신상(맨하탄 남쪽)으로 갈 때 들러서 당일 표를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위키드나, 라이온킹은 표 없었구요.
스파이더맨은 50%, 맘마미아는 40% 할인하더군요.

여행동선과 일정에 맞춰서 표 사는 곳을 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www.tkts.com  주소참고)

스파이더맨은 뉴욕이 배경인지라,  뉴욕여행하면서 보니 나름 의미가 있었어요.
무대장치, 기술 면에서 굉장히 비싸게 들여오지 않으면 한국에서 보긴 힘들 것 같아요. 
굉장히 유쾌하게 만들어서 깔깔거리면서 너무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멤피스는 작년 토니상 받았다고 해서 봤는데,
이 또한 우리나라 들어오기 힘들 것 같아요. 너무 미국적인 소재인 것 같아서요.ㅋ(흑백문제 등)
드림걸즈 랑 헤어스프레이를 연상하는 내용입니다.
음악, 배우들 연기, 무용 등은 감탄연발입니다.

뮤지컬은 다 좋잖아요.
비싸긴 하지만, 뉴욕은 뮤지컬이 제일 이네요.
일요일에 밤에 와서, 월욜 꾸벅거리고 졸다가 오늘은 기어이 병이 났네요.  ^^
지난 주 뉴욕은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여긴 겨울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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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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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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