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름^^ 건져온 쇼핑후기^^(9월)

1. 우드베리

 

개장 30분전 도착해서,,,동선확인하고,,,왠만한 샵은 다 들러봤네요^^,,,외국가면 아웃렛투어는 꼭!하는 타입이라,,,ㅎ

명품들은 사실 유럽이나 이태리출신^^인 경우,,,이태리아울렛보다 가격/디자인 꽤나! 좋지 않습니다,,,ㅋ

(이태리 가야한다는 건 아니고,,,ㅎ,,,아웃렛은 가격대비 만족감이 젤 중요하잖아요?ㅎ)

가장 관심있던 토리버치는,,,플랫슈즈나 기본형 가방이 없어,,,바로 나온^^

(멋쟁이가 아닌 저로선,,,디자인이 많이 가미된 건 그닥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

폴로/갭/바나나리퍼블릭/타미힐피거 등등등등,,,기본적인 옷 사시려면 선택폭은 나름 있는^^

다만,,,갭은 일본아울렛(일본거주중)에서도 느꼈는데,,,아울렛용 디자인느낌이 아주 강한^^

덧붙여,,,노스페이스가 제가 가던날 샘플세일로 아주 혼잡^^,,,몇개를 들었다 놨다 안사서,,,초큼 후회^^;;

겨울용 패딩/스키보드용점퍼등이 전부 99불정도로 겟!가능했으나^^,,,취향이 있다면서 그때 안사서 지금은 후회^^;;

이외 양키캔들이나 악세사리(이름이^^;;)가게도 있습니다,,,전 이쁜 실버목걸이 하나 겟!

왠지 그릇가게들이 별로 눈에 띄지 않았던 점이 촘 아쉽네요^^,,,샴페인이나 와인잔 살까 싶었으나^^

르쿠르제는 있으나 그닥 싼 느낌이 없었다는?

 

결국 주된 구입은 코치와 어그였습니다

코치는 사실 취향이 아닌데,,,ㅎ,,,너무 싸서!,,,특히 일본아울렛에서 20만원넘던 뱀피가죽미니크로스가 7만원정도라서 겟!

이외 아무도 안거들떠보던 새파란 가죽토트(가죽을 중시하는 타입,,,ㅋ),,,자동2단우산까지 3개 230불정도^^

어그는 10시오픈에 들어갔을땐 별로 물건이 없더니,,,4시쯤가니,,,이쁜 그레이쇼트가 있어서 겟! 99불^^

물건이 없다해도,,,기본형이 눈에 안띄거나 가격적인 메리트를 살짝 생각한 정도로,,,

지금 생각하면 핑크단화형이나 단추달린 블루쇼트도,,,기본형이 아니지만  델고 올껄!하는 후회가 급밀물^^;;

어그를 좋아하시면,,,우드베리에선 어그가 남는다는 결론^^,,,ㅎ

제가 산 쇼트는 일본에서 2만3000엔이나!하네요,,,어그가 아웃렛에 있는 경우라면 사야한다!는,,,넘 편하고 따뜻하잖아요^^

이외에 파슬도 지갑등 소품류는 20불내외도 많았으므로,,,선물용으로 살껄 그랬나 싶은 정도^^

 

우드베리 별거없다!고 생각되기도 하는데요^^,,,전 눈요기로도 만족하는 서민형^^ 싱글이라,,,ㅎ 

따라서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여기 클리어!했어 싶은 정도로^^,,,큰거 한방 노리시면 후회하실수 있어요^^

물론 멋쟁이분들은 잘 고르시면,,,가족분들은 평상복만 사셔도 많이 만족하실듯,,,

돈 많으셔도^^,,,디자인/취향대비 살만하면 다 사셔도 되니,,,이경우는 캐리어 필요^^

 

2. 센츄리21

 

시장바닥같습니다,,,ㅎ,,,전 dkny랑 tommy/ck의 속옷만 왕창 집어왔네요,,,선물용겸으로...

팬티는 50%-80%로 2.5불에서 5불정도로^^

다만 사이즈가 미쿡이라 크겠지!싶어서 s로 샀으나,,,본인용은 역시 m을 샀어야 했나 싶은^^;;

팬티외에 브라등은 사이즈가 다양하고 기능성(가슴을 작게 보여주는까지,,,ㅎ)이 많아서,,,살만했습니다

 

3. 세포라

 

브러쉬세트가 맘에 들어 몇번 만지작하다 여행용 컴팩트 5종세트로 겟!

프레쉬아이크림세트는 89불,,,롯데면세가 10불쯤  싸지만,,,부록이 많아서 만족^^

베네핏이나 로라메르시에는 면세보다 초큼 싼듯^^,,,몇개 샀습니다

월가인근이나 타임즈스퀘어등 그냥 눈에 띄이는 위치라 자주 들어간듯^^

 

4. 기타

 

짐 많이 만들기 싫어서 나름 엄선해서 초큼만^^

클락스의 깔끔블랙롱부츠 정가179불,,,본(클락스비슷한^^)의 웨스턴브라운부츠 정가129불,,,편한 부츠만^^

부츠는 세일은 안하지만 물가대비 품질대비 세일안해도 구입할만한 가격인 느낌^^

한국에서도 편한 브랜드 이쁜 부츠는 별로 못본듯하고,,,수입하면 가격이1.5배이상 비싸지니,,,ㅎ

초!세일하는 여름용은 백화점^^에도 한켠에 사이즈별로 있길래,,,GB의 샌들 29불^^

이외,,,바나나리퍼블릭이랑 앤타일러에서 세일폭은 조금 작지만,,,머찐^^;; 가을 옷 몇개,,,그래도 미쿡이 싸니까^^

슈퍼에선,,,ㅋ,,,센트륨비타민,,,암앤해머치약,,,나잇킬감기약,,,각종 시즈닝등 양념류,,,고디바초코렛,,,등등 델고 왔죠^^

짐 생각해서 못 델고온 양키캔들이 아쉽지만,,,ㅠ.ㅠ

홀푸드마켓에서 39불로 구입한 와사비민트향의 방향제(아로마오일병에 나무 꽂은)가 가장 뉴욕!스럽다고 생각하면서 만족중^^

문을 열면 퍼지는 맵싸한 상큼한 향기가,,,음,,,뉴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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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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