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메이저리그(MLB) 구경하기

핵심요약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MLB 경기 티켓을 예매하고 관람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 예매 사이트: mlb.com, eventticketscenter.com, viagogo.com, stubhub.com
  • 4인 티켓 예시: 좌석 $92×4 + 서비스피 $18.40×4 + 이메일 발송비 $7.50 = 총 $449.10
  • 캠코더·아이패드는 동영상 촬영 방지 목적으로 반입 금지, 예외 없음
  • 지하철역엔 라커 없고 대각선 방향 pub 거리 지나 파킹장 안 라커 이용(약 $10)
  • 좌석은 2층(200번대)·3층(300번대), 자리 이동 단속은 엄격하지 않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양키스 경기 티켓은 어디서 예매하나요?

mlb.com, eventticketscenter.com, viagogo.com, stubhub.com 등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마다 좌석 재고와 서비스 피가 달라 여러 곳을 비교한 뒤 가장 저렴한 곳에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결제 직전 총액을 적어두고 취소한 뒤 사이트별로 비교했다는 후기가 있으며, 티켓 수령은 이메일 방식이 가장 저렴하고 간편하다고 설명합니다.

2.양키 스타디움에 캠코더나 아이패드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동영상 촬영을 막기 위한 조치로, 매니저에게 사정해도 예외는 없었다고 합니다. 입구에서 가방 검사를 하며, 해당 물품은 밖에 보관하고 오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3.짐을 맡길 라커가 있나요?

지하철역 근처에는 라커가 없습니다. 스타디움 대각선 방향 pub들이 모여 있는 구역을 지나 한 블록 더 가면 나오는 파킹장 안에 라커가 있으며 요금은 약 $10입니다. 이 정보는 캠코더·아이패드 반입 금지 규정 때문에 물건을 맡길 곳을 찾다가 알게 된 내용으로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티켓 가격 예시(좌석 $92, 서비스피 $18.40, 이메일 발송비 $7.50, 2011년 기준) · 라커 이용료 약 $1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경기 영상을 캠코더나 아이패드로 촬영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야구를 잘 모르던 아내와 함께 갔는데 아내가 무척 재미있어했고, 관람한 날 양키스 투수 CC 사바시아의 완봉승과 최단 시간 경기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1. 메이저 리그 티켓 예매하기

- 저도 우리 카페에서 도움을 받아 보는데 성공했어요..^^

- 메이저리그 예매는 우선 보시고 싶은 팀(team)을 정하시고요..뉴욕에는 양키스(Yankees)와

  메츠(Mets) 2개의 팀이 있죠?? ^^

- 팀을 정하셨으면요..예매를 시작해야겠죠!

- 1) www.mlb.com에 들어가시면 오른쪽에 tickets 라는 곳을 클릭하게 되어 있고요..

      거기서 원하시는 팀(로고)을 선택해서 들어가시면 그 팀의 홈경기 일정이 뜨고요

      원하는 날짜를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좌석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2) www.eventticketscenter.com 에서도 순서는 거의 비슷하시고요.

   3) www.viagogo.com , www.stubhub.com 에서도 비슷합니다.

 

- 제 경우는 위 사이트 들어가서 혹시라도 하고 비교하면서 봤는데요.. 참고로 전 가족 4명을

   예약해야 해서 제약??이 좀 있었어요.. 싼 티켓인데 4장이 아니여서 못 끊은 경우도...

   1~2명은 선택의 폭이 좀 넓어집니다.

- 사이트별로 그 지역에서 있는 자리가 있고 없는 자리도 있고..그런 것 같아요..가격도

   약간씩 다르고요..

 

(예매시 Tip)

1) 위치 : 예약시 좌석 구역에 마우스를 대시면 좌석에서 보이는 뷰(사진)를 보실 수 있어요..

            거의 실제 뷰와 거의 같으므로 참조하셔요..

2) 서비스 피와 배달 요금 : 보통 우편, 특급 우편, 이메일 등..여러가지 티켓 수령 방법이

                                  있고 서비스 피도 사이트마다 달라요..따라서, 제 경우엔 카드 결제

                                  직전 총 결재 금액을 종이에 적은 뒤 취소하고, 비교해 본 후 제일

                                  저렴한 사이트에 다시 들어가 결제했어요..수령 방법도 가능하시면

                                  이메일로 받으시는게 가장 저렴하고, 간편해요^^

- 제가 예약했던 것을 참고로 첨부해봅니다.

ORDER INFORMATION
Order ID#:  7678617 - Jun  2 2011  7:52AM
Tickets:                                     4 x     $92.00
----------                                       ----------
Service Fee:                                 4 x     $18.40
Email:                                                $7.50
==========                                       ==========
Total:                                              $449.10

Additional Purchase Information:
Your credit card will be charged in USD.
*Your total does not include any applicable state, local, or other sales taxes.

EVENT INFORMATION
Event:      New York Yankees vs. Tampa Bay Rays
Location:   Yankee Stadium, Bronx, NY
Date/Time:  Jul 10 2011  1:05PM
Section:    227B
Row:        17
Additional Ticket Information:
Seller Comments: These tickets are available for e-mail delivery.

- 이메일로 받으셔도 7.5불을 지불했네요..주문시 주소와 우편번호 모두 한국 주소를 적었어요.

- pdf 화일로 각각 자리에 대해서 표가 이메일로 오고요..프린트해 가지고 갑니다.

 

 

 

2. 메이저 리그 구경하기

 

- 양키스 구장에 지하철을 타고 가셔서 내리면 거대한 스타디움이 눈에 들어오며 흥분이 되기 

   시작합니다.. ^^

 

 

- 스타디움쪽으로 가시면 바로 information이 보이구요. 거기서 표 보여주시면 몇번 gate로

   가라고 알려줍니다.

 

(입장하기)

- 알려준 Gate에 가서 표 보여주면 표를 스캔 기계로 찍어 봅니다..그러면 ok! 사인이 나오고요

- 그 다음에는 각각 가방이 있으면 가방 검사를 합니다.

(주의할 점!!)

- 어떤 분도 쓰셨지만 캠코더, 아이패드는 입장 금지 입니다.. 동영상 촬영을 못하게

   해서라는데요... 사정해도 소용 없어요..(전 manager에게까지 갔느데도..않된데요..)

- 그럼 어떻하냐?? 자기네는 모른데요.. 간신히 밖에 loker에 보관하고 오라는데요..

- 지하철역에는 locker가 없습니다.. 대각선쪽 pub들 모여있는곳 1 블럭 가면 도로 왼쪽

   도는 곳에 parking 이 있는데 그 안에 locker가 있어요.. 10불인가..내야해요..ㅠ ㅠ

- 바보들!! 요즘에는 디카도 동영상 모드 다 있는데...핸펀도... 그건 왜 통과해 주니?? ^^;

- 들어가시면..

 

 

- 엘레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해 2층(200번 좌석대), 3층(300번 좌석대)으로 가셔서 구역

   좌석 찾아가시면 됩니다..

- 그런데 엄격하게 좌석 검사를 하는 것은 아니라서 앉아서만 보시지 않으면 3층에서

   2층 뒷편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굉장히 넓어서요..

 

- 야구를 별로 모르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제 아내는 처음 갈때 저만 아이들 데리고 가지..그러다가 무지 재미있어했어요..

- 특히 야구장 정리하는 사람들과 모든 관객들이 YMCA 에 맞춰 춤출때...

 

- 제가 가 날은 양키스 에이스 CC 사바시아가 완봉승을 하는 투수전(1:0 탬파베이에 승리) 이어서

   올해 최단시간 경기(2시간 15분인가??) 였어요.. 아쉽게 더 오래 양키스 구장에 못 있었다는..

- 거기다가 전날 주장 지토가 3,000 안타를 달성한 날이라 축제 분위기였죠...

- 특이한 점은 아이들이고 어른들이고 입고 있는 옷의 10명중 9명은 지토 유니폼입니다.. ^^

   우리 야구팀 중 이렇게 압도적인 팀의 선수가 있을까요??

 

- 한번은 가볼만합니다.. 저는 자꾸 가고 싶어요.. 부럽기도하고.. 잠실 야구장도 이렇게

   지었으면...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08-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960 · 댓글 13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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