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비콘즈 클로짓에 다녀왔습니다.
빈티지 가게로 유명한 비콘즈 클로짓.
한국에 있을때 온스타일이나 동아 티비에서 많이 나와서 뉴욕에 가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중고 물건들을 팔고, 사기도 하는데요.
저는 어제 이 곳에서 마크 제이콥스 드레스를 (택까지 달려있는 새것)50불 주고 샀습니다.
질 스튜어트 드레스는 17불에 샀구요.
질 스튜어트 슈즈 20불에 샀습니다.
구찌 슈즈가 30불에 팔고 있었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 사지 못한게 아쉽네요.
신발, 가방, 등등의 악세사리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의류의 양은 상당히 방대하기 때문에 구경하시는데 좀 걸리실 것 같아요.
빈티지 전문점이라 처음의 분위기는 뭐 괜찮은 옷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많은 옷들 속에서 보물을 찾는 기분으로 샅샅이 뒤지다 보면 정말 괜찮은 옷들이 나옵니다.
가셔서 득템 하셔요 ^^
위치는 브루클린 bedford 역에서 도보 5~10분 정도 입니다.
검색하시면 위치 바로 나올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