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연사 박물관에 갔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부금 내고 들어가시는 방법 사용하시는데 저는
씨티 패스를 사용해서 입장했어요. 씨티 패스를 끊어야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아직 1군데가 남아 있어서
나중에 계산해 보고 정리해 볼 예정입니다만... 끊으셔도 그다지 손해 보시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 하는 곳이기도 한 자연사 박물관!! 오기전에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보여준 효과가 있어서인지...
열심히 GUM GUM을 찾습니다.. ^^
자연사 박물관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올린 것들도 많은데..그간 없었던 정보를 하나 올려볼까 합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기존 전시 작품이외에 기간에 따라 특별 이벤트관에서 여러가지 이벤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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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패스로 자연사 박물관을 들어가면 박물관 이외에 현재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중 하나를 볼 수 있습니다..
즉 첨부사진의 $24 짜리와 같은 티켓으로 씨티패스를 매표소에서 바꿀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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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보려면 아래와 같이 가격이 비싸네요... 어른 거의 $20 이나....추가로..내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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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아이들이 2명이 있어서인지 표 끊어주시는 분이 알아서 Journey to the stars 를 끊어 주셨네요..
표의 맨 밑부분을 보면 추가로 볼수 있는 선택한 이벤트 관련 시간 등이 적혀 있어요...FLOGS 나 Brain 같은 이벤트 전시장은
구경하시다가 찾기 쉬우므로 표 보여주시면 들어 가실 수 있어요..
제가 본 Joourney to the stars는 여행책자를 보면 자연사 박물관에 우주관련 전시관이 붙어 있는데요.. 밖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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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유리상자 안에 행성모양의 구가 들어있는 형태인데 이 행성모양안이 극장입니다..
들어가서 영화 상영되면 위 전체가 3D처럼 별들과 행성의 기원에 관련된 내용이 움직이는데...거의 우주선 타고 여행하는 것
같아요...NASA에서 만든 건데...나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구요. 30분 단위로 입장합니다.
극장 안에 들어 갈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어서(1인 1좌석 ) 시간을 놓치면 1층 매표소의 Superviser 에게 가서 시간변경
요청하고 받아 주면 표 다시 끊어줍니다..
전 구경하고 이 극장 입구 찾는데 헤매서...2시 시간 놓치고 2시30분 도착하여 위 절차로 3시30분 표 바꿔서 봤어요..
제가 시간 바꿔서 제 표 바꿔준 다음 superviser가 3시30분 표 sold out 됐다고 매표소에 지금부터 4시꺼 팔라고 하더군요..ㅋㅋㅋ
씨티 패스 끊으신 분들은 자연사 박물관 갈때 꼭 놓치지 말고 보시고 싶으신 이벤트 챙겨 보세요..
특별히 관심 있는 것이 없으시면 Journey to the stars 도 괜찮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