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TKTS에서 티켓 사서 저렴한 가격에 좋은 좌석에서 봤어요.
내용은 잘 아실 것 같아서 패쓰~ 해도 되죠?
일단 쉬운 내용과 마법(?)과 같은 다양한 특수효과들과 아기자기한 배우들.
전 정말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음악감독님의 훈훈한 외모에 더욱 감동했다는 ^^;;하하.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좋고.
영어를 못해도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이에요.
재미진 뮤지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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