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뉴욕에 와서 구경하기 시작한 둘째 날은 월가라인을 걷는 것이었어요^^
먼저 배터리파크로 가서 한바퀴 돌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지 않기로 결정했기에, 바로 월스트리트를 향해 가는데,
아메리칸 인디언 박물관이 보이는거에요^^
책자에 나와있는 곳이라서 한번 들어가보자! 이러고 들어갔는데,
다행히 무료더라구요^^
여기도 공항 검색대처럼 검사를 받고 하나씩 구경하는데,
인디언들의 지역마다 특징이나 뭐.. 이것저것 볼 것들이 은근 많이 있었어요^^
말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보여주기도하고,
시간은 떼워야하는데, 돈은 아끼고 싶고, 그러면서도 뭔가 뜻깊은 일을 하고싶으시다면,
이 곳에 와서 한번쯤 둘러보고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여기를 일정에 안 놓으셨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아! 위치는 배터리 파크에서 바로 보여서... 막 찾아간 거라 ... 월가쪽 바라보면 이것도 있어요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