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하면 딱 떠오르는 것들 중에 하나가 자유의 여신상이죠!!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 제일 아래 쪽에 있는 볼링 그린 파크에서 페리가 출발합니다.
저는 지하철 line1을 타고 south ferry역에서 내려서 갔습니다.
대부분의 관광지는 뉴욕 시티패스가 있으면 빨리 빨리 입장이 가능합니다만,
여기는 아니더군요.
무려 1시간 30분 정도를 기다린 것 같네요.
비수기에도 이 정도인데 성수기인 여름 뙤약볕 밑에서 기다릴려면.....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페리가 배차 간격이 있고 보안에도 꽤 신경을 써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자유의 여신상 내부로 들어가는 티켓은 굉장히 빨리 동이 나는 것 같습니다.
내부로 들어가실 분은 서두르시는 게 좋겠네요.
어쨋든 페리를 타면 오른쪽에 앉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배 오른편이 자유의 여신상을 향하고 있어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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