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여행/뉴욕] MOMA_모마에 가다 (1)

 

 

 

모마에 가다.

 

 


 
 


 
 

 

 

뉴욕에서 사랑받는 모마.

the museum of modern art

 

 

 


 
 

 

시원하게 밖이 보이는 유리.

여름엔 초록나뭇잎이 예쁘고. 겨울엔 눈이 소복히 쌓여서 더 예쁘고.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이 더 좋네요 ^-^

 

 

 


 
 


 
 


 
 


 
 

 

좀 시원한 여름이였다면 밖에 나가고 싶었지만.....

완젼 끈적한 습기찬 날씨라 안에서만..

 

 

 

 

 


 
 

 

운이 좋게 피카소 특별전시회.

 

 

 


 
 


 
 


 
 

 

피카소란 사람이 존재했다는 사실에 감사.

 

 

 

 


 
 


 
 


 
 


 
 


 
 

 

소 시리즈.

대학때 이런 비슷한 작업을 교수님이 시켰는데.. 왠지 이 작품을 보고.. 이거 시키셨구나 싶었다 ㅋㅋㅋㅋ

난 달팽이했었는뎈

 

 

 

 

 

 


 
 


 
 


 
 


 
 

 

 

 

너무나도 아름답고 강렬한 그의 작품들.

그래서 이렇게 사랑받나보다.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당신. 피카소.

(천재는 왜이렇게 이름까지도 멋진거지.. 피카소.. 아인슈타인.. 클림트....)

 

 

 


 
 


 
 

 

야오이 쿠사마 여사님 작품이 여기에도 들어왔구낭.. 이제 없는데가 없는듯.

야오이의 땡땡이를 보고 있으면 정말 나도 빨려들어가는 듯한 기분!!

특히나 마치 사과나무에 사과들이 빽빽히 열린듯한 이 그림. 보면 너무 기분이 좋아.

 

 

 

 

 


 
 


 
 


 
 

 

 

이름모를.. 왠지 너무 귀여운 작품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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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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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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