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여행/뉴욕] 소호를 걷자.

 

 

 

 

소호소호. 
 
 
 
 
 

 

소호를 걷자. 소호는 샤핑의 거리. ㅋㅋ

 

 

 

 

 


 
 

 

이건 자주 가던 스타벅스... 이곳 스타벅스만 유니크하게 아주 예쁜색 타일들을 쪼개서 테이블 마다 모자이크를 해놨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너무나 모던하게 인테리어를 싹 갈어엎었더라.... 왠지 추억이 한가득인 장소인데.. 슬펐어요..

 

 

 

 

 


 
 


 
 

 

뉴욕커 언니의 택시잡기. 택시 진촤 안잡혀.. 몰랐는데 차이나타운 가는 택시는 또 번호가 따로 있었대요?

나는 왜 몰랐던거지.. -_-;;;;

 

 

 

 

 

 

 


 
 


 
 

 

sabon 어딨었나 한참 찾았는데 ㅋㅋ 이제는 체이스 뱅크 건너편!! 기억하기도 쉽네요.

체이스 은행...... 설마 사라지진 않겠지...... 'ㅁ';;

 

 

 

 

 


 
 

 

뭔가 복잡시럽고 지저분해 보이는 소호의 느낌.

그 끈적이던 징글징글 하루도 이 곳에서 기분 좋게 싹 풀리던...

 

 

 

 


 
 

 

택시타고 차이나 타운 정말 구석지까지 들어와서 조's 상하이 가는데

골목에서 잡지촬영 하더군영. 마들언니.... 키 진짜 커서 깜놀.........

외국 마들 기럭지는 저런거구나를 확인한 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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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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