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여행/뉴욕] 5th 에비뉴의 세인트 패트릭 성당

 

 

 

뉴욕 5th ave에 있는 세인트 패트릭 성당.

옆에 있는 saks는 많이 갔는데;; 정작 이 성당은 들어가보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들어가봤어요! 생각보다..훨씬 아름답더라구요.. ^-^

 

 

 

 

 

카메라 렌즈를 탓해봤자.. ㅋㅋㅋㅋㅋ

도저히 제 렌즈 화각으로는 누울 기세로 찍어도 전체가 나오지 않아 퍼즐 맞췄네요 ㅋㅋ

 

 

 


 


 

 

요건 옆에 있는 싹쓰♥

이렇게 흉측(?)한 모습으로 외관 공사중이였어요- 그래도 영업은 한다는 ㅋㅋ

 

 
 

 

 


 


 
  

 

 

들어가자마다 보이는 정면 모습.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을 이대로 서있었네요..

 

 

 

 

 


 
 

 

수많은 곡선,직선과 아치와 빛이 만들어내는 오묘함.

 

 

 

 

 

 


 
 

 

아마 저곳이 신부님이 설교하시는 곳인가봐요.. 카톨릭도 설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조각들이 하나하나 너무 정교하고 아름다웠어요 ㅠㅠㅠㅠ

 

 

 

 

 


 
 

 

역시 성당의 매력중의 하나는 파이프 올겐.. 소리가 너무나 매력적인 악기.

신기해요 ㅋㅋ 사람보다 몇배는 큰 파이프에게서 울려나오는 소리..

 

 

 

 

 


 
 

 

스테인글라스도.. 색감이 ㅠㅠㅠㅠ

 

 

 

 


 
 

 

조각들의 형태와 조각뒤의 색감까지도....

 

 

 

 

 


 
 

 

고해성사하는 곳...

 

 

 

 

 

 


 
 

 

전체적인 모습.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기였어요. 그렇다고 다들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건 아니였구요.

기도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아무래도 관광지 한 복판에 있는 성당이다 보니..매우 자유로웠지만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다들 소곤소곤..

 

 

 

 


 
 

 

 

훈남 ㅋㅋㅋ 저걸 머라고 하는 지 모르겠지만 초에 불을 켜고 기도하는 듯;;;

훈남이 초에 불 붙이는 걸 마지막으로 하고 세인트 패트릭 성당은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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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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