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스터퍼레이드 충격적 코스튬

 

이스터 퍼레이드의 충격적인 코스튬편입니다

저번엔 귀염둥이들의 모습을 봤으니 지금 은 좀 세게 나가겠습니다^^

저기 위에 파란 입술 칠하신분은 아주 애교입니다.

 

 

이스터퍼레이드엔 가족끼리 코스튬을 한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부 넘 다정해 보이죠? 부럽습니다. 즐거운 이스터를 더 즐겁게 보내는 방법은 이 부부처럼 함꼐 오늘만은 긴장을 늦추고 재미나게 퍼레이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 가족도 부러운 가족

비록 온몸에 문신을 해서 만약 따로 만난다면 후덜덜 하겠지만 이스터퍼레이드에서 만나니 이보다 더 깜찍할 순 없을 것같아요

 

저번 포스트에서 이 퍼레이드는 나이 지긋하신 분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깜짝 놀랐다고 했죠?

역시 깜찍한 할머니이십니다.

 

 

눈알이 백만개 달린 화려한 이스터 모자를 쓰셨네요^^

 

 

 

 

이번 퍼레이드중에서 가장 의문이 들었던 코스튬 중 하나...

보라색 청년

예전 펩시맨 생각이...!

 

 

 

더 깜찍한 할아부지

그네타고 있는 토끼인형이 무지 큐티해요

 

 

할머니 안더우세요?

 

그러던 중 이상한 나무 발견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보니....

 

 

가장 화려했던 이스트코스툼중 하나

할머니 안 무거우세요?

계속 모자를 부여잡고 계셨다는... 그렇지만 어느누구보다 행복해보였던 할머니^^

 

 

뺏어오고 싶었던 관람차모자

이뿌당

 

 

 

덩치 좋은 아주머니들????

 

 

여장남자 코스툼입니다

역시나 인기만발!

 

 

저는 퍼레이드라고 하면 폴리스라인을 쳐놓고 거기서 사람들이 까치발을 들고 고개를 힘겹게 내밀며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장면만 상상했어요

하지만 이곳에선 누구든 원하면 참여할 수 있고 내가 퍼레이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어요

이스터를 주체적으로 재미나게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부러웠어요

 

 

 

만약 다음에 또 뉴욕을 찾는다면 한복을 들고 찾으려고요

이스터한복코스튬을 하고 잇을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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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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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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