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_ 첼시마켓④ - Chelsea Market Basket, 심심할틈없는 여러가지 상점들

 

안으로 들어가보면 다양한 코너들이있어요

 

 

 

이곳은 여러가지 수프와 타르트, 키쉬등을 팔던곳..^^

 

 

 

여기는 치즈만을 취급하는곳!

 

정말 여러가지 종류의 치즈들이 있어요, 치즈로만든 제품들도있고요

 

예쁜 종업원이 치즈를 잘라줍니다.

정육점처럼, 잘라서 무게대로 계산하는..




유산지나 랩에 싸서 포장하더라구요~


 

여기는 갖가지 오일과 소금,향신료들이 있는곳이예요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을줄은 몰랐어요

 

직접 시식도 해볼수 있게 되어있어요

 

여러종류의 오일류들.. 전 카놀라유랑 포도씨유 올리브유 식용류 이렇게 밖에 모르는데..

여긴 종류가 참 많아요..대박!


 

스낵과 초콜릿을 팔던곳.




 

뉴텔라 초콜릿잼 아시죠? 그걸로 크레페를 만들어 주는 곳이예요

이밖에도 뉴텔라 잼을 구입할수도 있죠.

 

열심히 크레페를 만들고 계신..



 


 

 

견과류와 건과일,초코칩등을 팔던곳

 


 

저도 한때 베이킹에 미쳤던 시절이 있었던지라..ㅋㅋ 익숙한 재료들... 한국에비해 정말 싼가격..

게다가 포피시드를 저렇게 대량으로 팔다니요~ 해바라기씨라던지 레몬필, 오렌지필,

각종 건과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시식코너도 있고..

 

아몬드 땅콩 캐슈넛 마카다미아 건포도 등등 여러가지 견과류들을

원하는 만큼 무게 재서 팔고있어요~

 

초코칩도있구요~ 레몬맛나는 초코칩도있고 딸기초코칩도 ~





정말 종류가 많아서 또한번 눈돌아가고 ㅎㅎ

 

다른곳으로 이동하고 있었는데 어떤 분들이 웨딩촬영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넘예뻐서 찍어봤어요

 

이곳은 좀 낡았지만 매우 큰 마켓



 

저걸 뭐라고했던지....암튼 신기했던 과일..저기에 찔리면 아파요

 

 

샐러드바, 원하는 만큼 무게재서 사가면된다는~~이런건 피자헛 가야 볼수있는데..ㅋㅋ

 



 

빅 파프리카..

 

과일코너

 

아스파라거스나 아보카도가 참 싸요!

 

거대한 생강도있고..

 

자 여기서부턴 키친용품!

 

다양한 주방 용품, 주방기기들이 있는 곳인데 여기도 정말 크더라구요





 

약간 우리나라 방산시장 생각하셔도 좋을듯..

없는게 없어요

 

여기서부턴..ㅠㅠ제가 예전에 베이킹 하던시절 그렇게 눈독들이고 갖고싶어 했던

노르딕 틀!!!

 

 

머핀틀과 마들렌틀,케익팬,정말 많아요. 게다가 우리나라보다 훨씬싸고요



 

오른쪽꺼는 저도 갖고있는 놀딕팬~+_+

 

살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내려놨다눈..ㅋ

 

여기는 마지막으로 들렀던 장소~ 첼시마켓 바스켓!

 

우리나라 다이소 같은 느낌.. 여기도 없는게 없어요~



 

다양한 초콜릿들도 있고

 

인형도 팔고,.. 바구니라던지 여러가지 생활용품도 팔아요

 

팝콘 코너.. 팝콘을 만들어 먹을수 있는 옥수수와 시럽,버터등이 있어요.



 

여기는 첼시마켓 출구쪽.. 멋진 그림들이 줄지어 있어요, 나가는곳도 참 멋진 장소였다눈^^

 

 

제가 첼시마켓간날 너무 신나서 사진을 엄청나게 찍어온 관계로;; 4번에 걸쳐 나눠올렸어요

양해부탁드려요~~ 보시는데 지루하시진 않으셨는지..ㅠ.ㅠ

이제 뉴욕 여행 후기도 거의 끝나가네요~^^

 

 

첼시마켓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앞서 올린 포스트 참고 :: http://hyunsu0724.blog.me/12585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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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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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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