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_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무대-자연사박물관(Museum of Natural History)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를 보셨나요?

저는 안타깝게도 보지는 않았지만, 이영화의 배경?무대가 되는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센트럴파크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센트럴파크를 가운데에 두고 서쪽엔 자연사박물관,

그 반대쪽으론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이 자리하고있어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도 곧 후기올릴게요!

 

 

안타깝게도 너무 늦게 가는바람에;; 박물관 문닫을 시간이여서 사진을 많이 찍지못했어요ㅜㅜ

 

박물관의 원래 입장료는 16불, 그렇지만 도네이션이 가능하기때문에

원하는 돈을 내고 입장할수있어요. 돈이 많은분들이야 원 입장료보다 더 많은 돈을 내고 입장할수 있지만,

1불만 내고도 입장을 할수 있다는점!!!

 

저와친구는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아예 입장료를 받지 않더라고요~ 뭐 자세히 둘러보지는 못했지만..ㅠㅠ




 

포유류ㅡ어류,조류,공룡, 대륙별 문화관 등 엄청난 규모예요.

 

한국어로 된 박물관 안내도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사진은 지금보니 참 무섭네요...ㅋㅋ

 

 

메트로 B,C 라인을 타고 81st. Museum of Natural History station에 내리시면 됩니다

 

저처럼 끝날 시간에 가지 않으시려면 관람 시간을 참고하세용!

 

OPEN : 10:00am~5:45PM 한국어 가이드맵 꼭가져가세요~^^ 박물관 입구에있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04-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5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