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딜런스캔디바-달다구리 천국

여러분 단거 좋아하시나요?

저는 사랑해 마지 않아요!

우울할때 초콜릿, 따끈하고 씁쓸한 녹차에 쿠키, 심심할 떄 풍선껌.............!

이런 달다구리 러버들에게 천국인 곳이 있답니다. 바로 맨하튼에 있는 딜런스캔디바입니다.

딜런스캔디바는 총 3층짜리 건물에 캔디와 초콜릿 젤리 껌 마쉬멜로우 쿠키로 꽉꽉 채운 곳이에요!

상상이 안가신다구요??

 

저도 가기 전엔 단순한 디저트 매장인 줄 알았지만 가보고 나서 달달한 냄새에 취해 3시간을 헤맸다는...

 

 
 
 
 

 

(치아모양 젤리! 신기@.@!!!!!!!!!!!!!!!)

 

 

딜런스캔디바를 가서 우릴 맨 처음 맞이하는 건 캔디를 재량껏 퍼서 포장해 갈수 있는 거대 캔디기둥입니다.

이 거대한 캔디기둥에 빙 둘러서 100개의 종류의 젤리와 캔디들이 "날 좀 먹어봐"하며 유혹합니다.

 


        


 

 
 예쁜 모양의 캔디 모두 1파운드에 13달러 정도! 하지만 모두들 무게는 상관하지 않고
마구마구 젤리를 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당 벌레 모양 초콜릿 정말 귀엽죠? 제가 본 초콜릿 중에 가장 귀여웠다는!!!)

 

지하층에 내려가면 더 다양한 달다구리를 만날 수 있어요. 천장부터 벽지까지 모두 캔디모양이 새겨져 있는 모습이 충격적이면서도 재밌었어요. 심지어 매장안에는 캔디~~~ 초콜릿~~~~ 같은 가사의 노래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풍선껌 욕조에요. 갖갖이 매장의 소품들도 우리를 너무 즐겁게 해줬어요. 매장안을 둘러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혹시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정말 인상적인 스토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방문을 강력추천합니다!
 

 
그리고 2층엔 디저트 카페가 있으니 꼭 들러서 진한 달콤함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선물용 제품도 많이 있으니 기념선물로 사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60th Street and 3rd Avenue에 있어요 블루밍데일즈 백화점 옆에 있으니 찾기 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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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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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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