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째즈 바 즐기기!!
뉴욕의 밤 문화는 또 즐겨줘야 하잖아요?^^ 한인타운에 있는 술 집 말구~ 현지인들과 어울리실 수 있는 곳! 소개해 드릴려구요~^^
검색 검색 하시면(우리는 IT강국의 코리안이니까^^) 블루노트 째즈바 많이 나와서 저두 원래 갈려고 했던 곳은 블루노트였어요..
하지만 입장시간이 정해져있고 자리마다 입장료도 다르고 멀찌감치선 무대도 잘 안보일 것 같구..
입장시간까지 기다리기에 어떤 뮤지션인지두 모르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주변을 탐색 했습니다^^
그리고 찾은 곳!! 그루브 GROOVE N.Y.C !!

내부 모습입니다^^ 제가 들어갔을땐 공연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기대 기대♡
이곳은 주말엔 공연비 1인당 5불이구요 평일엔 공연비를 받지 않더라구요~ 굿!
맥주나 안주도 저렴한 편에 속해서 부담없이 가기 좋은 곳이예요~
테이블에 앉지 않구 바에서 드신다면 팁도 안내도 되니^^ 근데 우린 앉긴 해야하나 봐요ㅋ(좌식문화 안주문화ㅋㅋ)
쏘울이 느껴지는 흑인 뮤지션이네용^^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라구요~ 역시! 흥에 흠뻑 취했습니다^^
막 동영상 찍구 신나서 흔들고 했어요ㅋㅋ 여긴 미쿡이니까ㅋㅋㅋ


공연 중간에 쉬는시간? 이예요~
가수분 테이블로 내려 오셔서 손님들과 농담두 하고 앉아서 술도 마시고 하더라구요^^
저날 손님중에 이미테이션 선그라스 파시는 분이 있었는데(약간 불법 같은?)ㅋㅋ 저 선글라스 그 분한테 사와서는 계속 끼고 있더라구요ㅋㅋㅋ 친근한 느낌^^
어두워서 플레쉬를 터트렸는데ㅜㅜ 아시죠? 화장님 가면되서 둥둥 얼굴과 분리되는 현상ㅋㅋㅋ
차마 부끄러워서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두 선글라스^^ㅋ

이제 취하고... 있는 거죠....?ㅋㅋㅋㅋ


이제 무대에도 올라가고 모든 사람이 일어나서 춤추기 시작해요ㅋㅋㅋ
무대만 쳐다보느라 몰랐는데 뒤로 사람들이 꽉 찼더군요^^ 테이블뿐 아니라 클럽처럼 빼곡히 사람들이.. 악! 먼가 더.. 씐나!^^ ㅋㅋ
그루브 위치 입니다^^
전철역이랑두 가까워요^^ W4역에서 5분도 안걸린 듯^^ A,B,C,D,E,F,M 거의 다있네용^^
뉴욕대학 NYU 근처구요 소호에서두 걸어올 수 있을만큼 가까운 거리라(구경 하시면서^^) 쇼핑하시구 들러보는 것두 괜찮을 것 같아요^^ 여기 든처가 다 디게 느낌 있거든요^^
작은 이쁜 카페 같은 것두 많구^^
현지인들이 가는 술집을 찾으시면 GRooVE로 가보셔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