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센트럴파크(Central Park)/타임스퀘어/허쉬(Hershey's)/할랄가이즈

 

 

 

 

 

 

계속 이어지는 뉴욕여행기 :)

 

플라자호텔을 나오면

바로 앞이 센트럴파크에요

 

 


 

 

 

 

사실 센트럴파크는 너무너무 커서

입구만해도 엄청 많지만

 

플라자호텔 간김에 그 앞쪽 입구로 

들어가보기루 했어요 :)

 

 

 

 








하늘도 맑고 넘 화창해서

센트럴파크가기 딱 좋은 날씨!

 

 

 

 









엄청 높은 빌딩들이

센트럴파크를 가득 에워싸고있어서

되게 독특한 분위기였달까요ㅋㅋㅋㅋ

 

도심속에 이렇게 큰 공원이라니!

 

 

 









가다보니 연못도 있구요

꽤 이른시간이어서그런지

조깅하는분들도 많이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센트럴파크에서 조깅이라니

진짜 뉴요커라며ㅋㅋㅋㅋ

 

 

 

 

 








와 멋있다

와 크다 이러면서 

계속 안으로 들어갔어요ㅋㅋㅋㅋ

 

지도로봐도그만큼 큰데

눈으로보니까 뭐 어마어마하더라구용

 

 

 

 

 







저기 뭔가 사람이 가득 모여있어서

좀더 가까이 가보기로했어용

 

 

 








알고보니 스케이트장!!!

 

스케이트 타는사람들도 진짜 많았지만

저기 안보이는 곳에 

스케이트 타려고 기다리는사람도 

진짜 완전 많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아 타볼까?'했지만

기다리는 엄청난 사람들을 보고는

바로 마음접음ㅋㅋㅋㅋㅋ

 

여기 사는 사람들이야 

하루 기다려서 타겠지만

여행에선 일분일초가 소중하니까요 

 

그래도 아쉽다 흑흑

 

 

 

 

 








일찍 나왔을땐 

해가 밝지 않았는데

점점 해가 밝게 떠서 되게 예뻤어요

 

그래도 춥긴 엄청추웠지만... ㅋㅋㅋㅋㅋ

 

 

 

 








센트럴파크가면 자주보이는

요 마차!

 

너무 느리고 그래서

타고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아이들이 타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았어요

 

추운 겨울에 안걸어다니고 관광도 할 수 있구요ㅋㅋㅋㅋ

아 저기 타있는것도 좀 추우려나....

 

 

 

 

 

 







저렇게 마차를 끄는 아저씨들이

뒤로 돌아보면서 설명도 잘해주시더라구요

 

싸게해준다고 막 타라면서 그랬었는데ㅋㅋㅋㅋ

 

 

 

 









센트럴파크에서 사진 진짜 많이 찍었지만

다 부끄럽게도 제가 같이 나와서

사진은 요정도만ㅋㅋㅋㅋ

 

 

 

 



 

 

 

 

 

 

다시 타임스퀘어로 가기위해서

지하철을 탔어요

 

걷다가 가장 가까운 역에서 타니까

타임스퀘어로 바로 가는 호선이더라구요

 

타임스퀘어엔 거의 모든 호선이

다 서는듯해서 참 가기 편리한 것 같아요

 

 

 

 

 







짠 타임스퀘어 도착!

 

 

 

 







언제와도 북적북적하죠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타임스퀘어는 

낮보단 밤이 더 화려하고 예쁜것같아요!

 

조금 뒤에 타임스퀘어의 밤모습도

보여드릴게용

 

 

 








저기 Forever21 전광판에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이 찍히는게

되게 신기하고 재밌었어요ㅋㅋㅋㅋ

 

엄청 작게 나오는데

그거 찾을거라고 눈을 얼마나 크게 떴던지ㅋㅋㅋㅋ

 

 

 











디즈니샵도 보이네요!

 

디즈니샵은 이날 가진 않았어요

크리스마스시즌이라 선물사려는 사람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들어갈 엄두조차 안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러다가 엽서사러 잠시 들어온 가게에서

발견한 자유의 여신상!

 

이런거 넘 예뻐요 ㅠㅠㅠㅠ

종류별로 다 사오고싶었지만

딱 세개만 사왔다는 흑흑

 

 

 

 









원래 목적지였던 허쉬스토어에 왔어요!

다들 허쉬초콜렛은 아실거에용

엠엔엠월드보다는 훨씬 작지만

그래도 꽤많은 종류의 초콜렛과 기념품을 팔고있어요

 

 

요 뉴욕버전 초콜렛 너무 귀엽지않나요ㅋㅋㅋㅋㅋ

 

 

허쉬 위치는 모두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지도를 첨부하자면

 

 

 

 

 

 








허쉬의 초콜렛월드!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초콜렛의 양에

한번 압도당하는 곳이더라구요ㅋㅋㅋㅋ

 

초콜렛 안좋아하는사람이라도

뭐 하나쯤은 사고싶게 만드는!

 

 

 








천장에 매달린 엄청 큰 키세스도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무슨 TV만한 허쉬초콜렛이랑

쿠앤크, 허쉬초콜렛 머그나 텀블러, 선물세트 등등

구경할것도 기념품으로 살만한것도 꽤 있더라구요

 

엠엔엠월드랑 별로 멀지않으니

한날에 다가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다시 온 기념품가게ㅋㅋㅋㅋ

 

여기서 친구랑 재밌는거 하나씩 서로한테

선물해주기 놀이를 해서

뭐를 살까 엄청 고민하면서 돌아다녔어요

 

굉장히 큰 기념품가게더라구요

 

 

 









어딜가나 있는 요 번호판들도 많았구요ㅋㅋㅋㅋ

 

친구는 저한테 스노우볼을 사줬구

저는 이름이 들어간 액자랑 뉴욕양말!

 

근데 뉴욕양말 색깔이 너무 난해해서

신고다닐 수 있을지는 잘... 모름....

 

 

 

 








시카고를 저기서 하나봐요

전 이번에 뮤지컬은 안봤거든요

시카고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니까

기회가 되면 한번 보고싶어용 

 

 

 

 











반가운 TGIF도 찰칵

 

뉴욕까지왔는데

티지아이 갈 순 없으니까

사진만 찍고 지나쳤어요ㅋㅋㅋㅋㅋ

 

요 바로 옆에 던킨도너츠인가 뭔가

익숙한 브랜드가 하나 더 있었던 것 같아요ㅋㅋㅋ

 

 

 

 

 


 

 

 

 

 

캐나다나 여기나

참 국기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어딜가나 다 국기가 걸려있더라구요

 

캐나다는 집 창문에 국기 붙여놓는 사람도

진짜 많던데 

 

 

 

 








그리고 엄청 유명한 그곳으로ㅋㅋㅋㅋㅋ

 

뉴욕갔다오신 분들은

저 노랑색만 봐도 딱 아신다는

 

할랄가이즈!

 

 

 

 






힐튼호텔 바로 앞이라 찾기 쉬워요

군데군데 비슷하게 생긴 집들이 많지만

유독 줄을 길게 서는 곳이 여기뿐이라

헷갈리지 않을거에요 :)

 

 

 

 







슬쩍 보니 처음엔

이게 뭐가 맛있다고 사람들이 그러는걸까..했거든요

 

재료도 별로 특별해보이지않고

밥도 이상한 색깔이 있고

고기도 익숙하지 않은 고기라...

 

 

 







오랜 기다림끝에 

받아든 할랄가이즈!

 

너무 추워서 건너편 스타벅스에서

따뜻한 티를 사와서 같이 먹었어요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추워서 진짜 울면서 먹었긴했지만ㅋㅋㅋㅋ

 

 

 







아 먹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게 왜 유명한지ㅋㅋㅋㅋㅋ

 

아진짜 딱 한마디로 이게 무슨맛이다!라고

말하긴 참 어려운데

오묘하게 진짜 맛있는맛ㅋㅋㅋㅋㅋ

 

한가지 실수한게 있다면

사진에 보시다시피 저 핫소스를 너무 많이 뿌렸다는거...

원래 매운걸 잘 못먹는데

너무 매워서 먹기 힘들었어요 

 

하얀소스랑 다른 소스는 맛있어요

많이 뿌려드셔도 될것같은데

매운거 잘 못드시면 핫소스는 적당히....

 

 

 

 

 







그리고 지하철을 타러...

 

뉴욕 지하철 더럽다는 소문만 무성히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진짜 더러움....

ㅋㅋㅋㅋㅋㅋ

 

 

 








펜스테이션에 내렸어요

다시 LIRR을 타고 퀸즈로 가야해서요!

 

 

 








이건 다른날 사진이지만

어딜가든 이렇게 타일로 정류장 이름을 

붙여놓은게 너무 예뻤어요 :)

 

하나하나 붙이기 힘들었을것같기도하구ㅋㅋㅋㅋ

 

 

 








Port Washington행 기차를 타야해서

표를 사고 좀 기다렸어요

 

Off-Peak시간이라

요금은 7불인가 8불이었던듯

 

그래도 메트로카드를 못쓰니까

좀 손해보는 느낌?....ㅋㅋㅋㅋ

 

 

 

 








이번에 탄 기차는

엄청 깨끗하고 새것처럼 환하더라구요!

 

무슨 KTX타는 기분이었어요ㅋㅋㅋㅋ

 

 

 








아까 친구가 사준

스노우볼!

 

제 밴쿠버집 책상에 올려뒀는데

볼때마다 뉴욕이 다시 가고싶어서 힘들다는ㅋㅋㅋㅋ

 

 

 








맨하탄에서 퀸즈로 가는길

 

화려하고 높은 빌딩이 엄청 많은

맨하탄에서 퀸즈쪽으로 벗어날수록

그런 빌딩들은 거의 안보여요

 

첨엔 무슨 시골같다고 생각할정도로ㅋㅋㅋㅋㅋ

 

 

 

 






기차역에 이렇게 그래피티도 많고

지나가다보면 건물에도 그래피티들이 진짜 많아서

약간 예쁘면서 무서운느낌? 이었어요ㅋㅋㅋ

 

그렇게 무사히

퀸즈에 도착해서 친구 친척집에 초대받아서

엄청 맛있는 것들도 잔뜩 먹었어요

 

맛있는거 먹을때가 가장 행복해요

 

 

 

 


 

뉴욕 여행기를 쓰다보니

꽤 많은 분량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되면서도 두렵네요

ㅋㅋㅋㅋㅋ

 

오늘 밴쿠버 날씨가 좋아서 

카페에서 포스팅 하고 있으니

되게 신나네용 얼른 나가야겠어요 :)

 

히히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3-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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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7 · 댓글 10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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