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2014 완전 호화로운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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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Week 으로 JOJO 라는 장조지 레스토랑을 다녀오고 제시카언니가 루프탑 가고싶다고 해서 갔다.
JOJO에 예약시간 늦어서 지하철타다가 택시 타고 가고, 밥먹고 루프탑까지 또 택시타고 이동.
두번씩이나 택시를 타고, 장조지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엠파이어를 마주한 루프탑에서 칵테일을 마시고...
분에 넘치는 호화로운 하루를 보냈음! 너무 좋았음!
230 Fifth는 뉴욕에서 내가 가장 많이 가본 BAR이다.
우선 일요일에 Meet up을 여기서 하고, View가 좋아서 사람들이랑도 자주 오고.
색깔이 변하는 엠파이어 보는 재미도 있고, 완전좋음.
나는 항상 Strawbery Mimosa를 먹는데, 다음에는 다른것을 먹어봐야지.
Strawbery Mimosa는 딸기를 꽂아주어 너무 이쁘고, 술과 함께 먹는 딸기맛이 일품이다.
칵테일 가격은 대충 20불 내외로 View값까지 하면 비싸지 않음! 완전좋음!
이제 여기 말고 다른 Roop top Bar 도 많이 가봐야징~~!
Press Lounge, Sky Room 두군데 가봤지만 230 이 제일 낫은듯하다... 0_0!!
In winter, they offer free red coat for outside drinkers.
One of my friends told me that it's gonna be totally durty because they are never gonna clean those.
가장 끝에 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