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뉴욕 에이스 호텔에서 지낸 5박 6일 중에서 좋았던 시간 중 하나가 바로!
우연히 발견한 르라보 매장^^
에이스호텔에서 나와 바로 왼쪽으로 꺽으면 실내와 연결된 오프닝세레모니 매장이 있고,
오른쪽엔 에이스호텔의 barber shop과 작년엔 센스있는 남자옷매장이 있었는데 (동생 선물사러 기웃거렸던 ㅋㅋ)
그 옷가게는 문을 닫았구 ㅠㅠ 르라보 매장이 생긴것!
한국 잡지에서 넘 괜찮은 향수 브랜드라고 많이 소개해
샌프란시스코 필모어스트릿의 매장에서 이것저것 시향해보고 테스트해봤는데
릴리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더니 스탭이 샘플을 챙겨줬었다. 아무래도 가격이 부담스럽다 보니 샘플로 써보다 진짜 좋으면 구매해야지했는데 에이스호텔 옆에 딱 생긴 것!
반가워서 들어가 이것저것 또 시향해보고 릴리랑 오렌지플라워 중 뭘 살까 망설이는데
넘 친절한 스탭이 둘다 비교해서 충분히 써보고 그때 다시와 구매해도 좋다며 또 샘플을 챙겨주는 것!
사실 향수보단 바디로션에 욕심이 많아 막상 향수 사놓고 안쓰는데
들고다니기 좋은 샘플이니 한동안 충분히 쓰겠다며...무지 신났다. 하하.
다음엔 꼭 가서 구매할게요^^
에이스호텔은 호텔 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정말 트렌디한 매장이 많아요.
르라보 매장이 에이스호텔 옆에 생겼어요!
가격은 부담스럽지만 일단 샘플부터 챙겨서 충분히 사용해보는 센스를 ㅋㅋㅋ
제가 블로그가 아직 서툴어서;; 블로그에서 글과 사진을 함께 여기에 보내고픈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