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어글리정입니다 :D
오늘은 도심 한복판의 동물원, 센트럴파크 동물원(Central Park Zoo)를 소개하려구해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뉴욕은 뉴욕시NYC의 맨해튼이에용
맨해튼 중앙에는 비행기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큰 공원이 있어요
바로,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는 뉴욕커를 비롯해 관광객들의 쉼터도 되고있죠
센트럴파크에 가면 조깅하는 뉴요커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조깅하는 사람들만 보이는 경우도 있답니다^^
암튼 센트럴파크는 뉴욕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공원 조성을 너무 잘해놨구 호수도 있고, 작은 놀이동산도 있고 오늘 소개할 동물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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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 동물원은 애니메이션 영화 <마다가스카> 실제 장소로 유명해요
1편에서 주인공들이 탈출한 동물원이죠
사실 저는 마다가스카를 봤던 기억에
동물원에 가면 사자, 하마, 얼룩말, 기린까지 볼 수 있을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영화는 영화일 뿐..............
저 동물들은 하나도 없었어요ㅠㅠ..
만화에서 볼 수 있던 동물은 펭귄!! 뿐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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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이 진짜......... 엄청 많았어요......
그리고 아쉬운건 냄새가 ㅠㅠ.. 냄새가 ... 냄새가 정말........ 많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뭐.. 전반적으로 뉴욕이 깨끗한 도시는 아니니까여
^^;;;
▽▼ 동물원 입구 ▼▽
이날 비가와서 사진들이 안예뻐요ㅠㅠ
사진 보정 안하구 올리는 편인데, 보정해도 우중충한 사진들이 많네여
암튼 표를 끊어 동물원으로 들어갑니당!
관심 받지 못하고 있는 물개가 보이네여..
동물원 중심은 물개가 지키고 있었어요
먹이주는 뉴욕언니
동물원 뒤로 높은 빌딩들이 보이네용!
고층 빌딩들 사이에 동물원이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메인 zoo 옆에 Tisch children’s zoo 라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작은 동물원이 있었어요
이런식으로 아이들이 놀 수 있고, 동물들을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말을 찍어야 하는데 잘생긴 소년을 찍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이먹는 말 다시찍어쥬기 호잇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동물원이 잘 되있는 거 같아요
제가 용인에서 자라 에버랜드 동물들을 보고 자라서 그런걸까요?
음.. 그 어린이대공원의 동물원 보다 더 규모가 작은거 같네요
가격 대비 비추천이지만 어린아이가 있거나, 뉴욕에 오래 계신 분들은 한번쯤 가봐도 좋을꺼같네용!
* 운영 시간 *
3/31~5/27, 9/4~11/4 평일 10~17, 주말 10~17:30
5/28~9/2 10~17:30 11/5~3/29 10~16:30
* 입장료 *
입장료 + Tisch children’s zoo + 4D 극장 ▶ 어른 $18 / 아이 $13 / 노인 $15
입장료 + Tisch children’s zoo ▶ 어른 $12 / 아이 $7 / 노인 $9
4D 극장만 ▶ 3살이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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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첨부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여행책자도 안들고, 지도도 안들고
그냥 아이폰 지도와 지하철 노선도로 길을 찾고 다녔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무슨 배짱으로 간건지... 21살이었으니까 할 수 있는 짓이였겠죠?
무튼 그래서 아쉬운데로 구글지도를 편집해서 올립니당
어퍼이스트사이드 부근 센트럴파크라고 생각하심 될 것 같네요!
지하철로는 가장 가까운 역이 N,Q,R 5 Av/59 St 입니당
새로운 스타일로 포스팅을 해보려하였으나.. 포기 ㅜㅜ
앞으론 좀 신경써서 포스팅해보도록 노력할게용!
오늘보다 어제 더 예쁜 어글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