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014 토요일!
메트로 폴리탄을 도네이션으로 입장하고,
토요일 저녁 5:45~7:45까지 도네이션인 구겐하임을 또 도네이션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구겐하임을 갔다.
원래 5:45 에는 사람들이 도네이션으로 입장하기 위해서 줄을 선다 그래서, 듣기로는 거의 한시간동안 미리가서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그래서 5시에 메트로 폴리탄에서 출발하려고 하였으나,
눈이 너무 많이와서 거의 6시 정도에 들어갔다.
그런데 오히려 늦어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갔기에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10분정도? 그냥 바로바로 들어가는것이었기 때문에 굳이 미리 와서 기다릴 필요 없이 6시~7시까지 봐도 될거같았다.
그리고 구겐하임 그렇게 꽉꽉 채워 볼만큼 오래 걸리지 않음.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시간당 사람을 제한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그냥 바로 쑥쑥들어감.
그 유명하다는 구겐하임 내부~!!!.
아무리 작게 찍어도 전체 원은 찍을 수가 없었음...
바닥에 엎드려 찍어야 하나보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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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미술관을 관람했는데 4층에는 사진전이었다.
나는 처음들어보는 Carrie Mae Weems 라는 사람이었음.
안타깝게도 구겐하임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사진은 찍지 못했다.
메트로는 Flash만 터트리지 않으면 가능했는데... 그래서인지 손이 간질간질 했음.
3층에는 내가 아는 인물인 칸딘스키의 작품이 있었음.
벽에 칸딘스키 설명을 조금만 써보자면,
그는 인생의 마지막 8년을 파리의 어느 지방에서 살았다. 교수로 있었다. 이때 새로운 Material에 도전하였는데 모래와 원료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주로 이용하던 강렬한 색을 사용하는 대신, 원래 러시아에서 사용하던 색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계통의 색을 많이 사용하였다. - 분홍, 보라, 금색, 터키옥색 등. 세계 2차 대전때 독일인들이 칸딘스키의 작품을 몰수하였다.
독일 여권을 잃어버렸고, 미국에서 여권을 제공하였지만 파리에서 계속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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