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쇼핑 후기!!(우드버리, 저지가든몰 포함)

안녕하세요
출장으로 간 뉴욕에서 어제밤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사진은 잘 못 찍어서
사진은 별로 없지만
참고하시라고
쇼핑 내역 장소별로 올려봅니당!!

1.뉴저지 저지 가든







저지 가든몰은 우드버리와 달리 실내에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일정에 없이 갑자기 가게 된 거라 시간이 부족해서 마음껏 쇼핑하지는 못했어요ㅠㅠ
사진은 없고
-타미 여자 가디건 $19.땡땡
-코치 구두 $65.땡땡
-레이밴 선글라스 $65.땡땡
-주시 꾸띠르 스키니 청바지 $55.땡땡
-코치 스카프 $48. 땡땡
-키플링 가방 $36.땡땡
초반에 쇼핑한 거라 가격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네요~저지 가든몰은 사전 정보가 많지 않아서 센추리 21에 먼저 갔는데 처음 가서 회원가입하면 10달러인가 10% 할인해줘요 ㅎㅎ 이메일 주소만 알려주면 바로 가입되는데 지금도 계속 메일이 와요!!


2.월마트






-센트럼 비타민 각 $ 9.땡땡(엄마 아빠 가족용으로 네 개 샀어요)
-버츠비 립밤 $2.99(아마 이 정도 가격이었던 듯!!친구들 주려고 6개 샀어용)
-로레알 수분크림 $6.99(작은 사이즈였지만 그래도 싸죠 ㅎㅎ 우리나라에서 원래 쓰던 거랑은 다른 거였지만 모이스춰 크림이라고 써 있길래 두 개 샀어요!! 더 있었으면 더 샀을텐데 저거 밖에 없었음)
-메이블린 마스카라 $5.땡땡(한국에서는 만 5천원 정도 하는데 저것도 진짜 싸죠~늘 쓰던 노란 거 말고 다른 거 하나 더 사봤어요)
-5 hour energy $2.땡땡( 우리나라 레드불 같은 에너지 음료에요~미국 엄마들이 애들 시험기간에 수십개씩 사는 거라고 해서 너무 피곤할 때 먹으려고 샀어요~저는 출장으로 간 거라 남은 시간에만 관광을 해야해서 늘 일정이 빡빡하고 피곤했거든요?

3.세포라



-프레쉬 블랙티 마스크 100ml $85
-프레쉬 소이 페이스 클렌져 150ml $38

우리나라 면세점에서는 블랙티 마스크팩이 105달러인데 여기서는 더 싸길래 냉큼 집어왔어요~여기서는 베네피트가 많이 싸구요,클리니크 스킨도 20달러 정도라 같이 간 일행은 그것도 몇 개 사더라구요

4. 캐나다 미국 국경
-클리니크 스킨 $20.95
-에스티로더 갈색병과 아이세럼 세트 $130.95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33.95
-메이플 시럽 작은 병 세 개 $9. 땡땡

요건 캐나다 달러에요~여기서도 클리니크 스킨이 싸더라구요!!그리고 우리나라 백화점에서는 6만원이 넘고 면세점에서는 48달러하던 더블 웨어가 33달러!!근데 더 놀라운 건 우드버리에서는 25달러에요!!!!근데 색깔은 별로 없어요~이렇게 싸다니 대체 수입해서 올 때 얼마가 뛴다는 말이에요ㅠㅠ 그리고 저는 못 샀는데 캐나다 미국 국경 면세점에 가면 아이스와인을 꼭 사래요~4병에서 6명이 10만원대!!


5.우드버리 아울렛
떼샷은 없습니다
-토리버치 로빈슨 더블집 $621.72
-타미 남자 남방 $40.17
-타미 여자 가디건 $50.08
-톰포드 바디로션 2개 텍스 포함$ 118.94
-페레가모 넥타이 $128.67
-베라 브래들리 큰 가방 $36.땡땡



우드버리에서 뭘 많이 살 생각은 아니었는데 막상 이것저거 보면 눈 돌아가요ㅠㅠ먼저 토리버치 가방!!싸다는 느낌은 못 받았지만 그냥 질렀어요;;마이클 코어스도 세일을 많이 했는데 별로 예쁜 게 없었어요~
톰포드 바디로션이 서인영씨가 쓴다는 그게 맞나모르겠어요! 선물용으로 샀는데 내꺼까지 사면서 내껀 너무 오버인가 해서 다시 환불하러 갔는데 환불은 안된대요ㅠㅠ아울렛은 원래 좀 그런다는데 말이 짧아서 항의는 못하니 물건 사기 전에 환불가능한지 꼭 확인해보세요~환불 안된다고 써진 품목 있으니 그것도 확인하시구요
베라 브래들리는 사실 잘 모르던 브랜드인데 큰 가방이 눈에 들어와서 샀는데 작은 거 몇 개 더 사올걸 엄청 후회 중~우드버리는 엄청 크고 우리가 잘 모르는 브랜드가 많으니 미리 공부하고 가세요!!

6.JFK 공항 면세점



-록시땅 핸드크림 8개 키트 $72
-키엘 수분크림 125ml $44
-키엘 클렌저 $8
-키엘 립밤 4개 키트 $32
-조말론 향수 $115


록시땅이나 키엘이 싸다고 들었는데 다른 데서 그렇게 싼지는 모르겠길래 그냥 면세점에서 샀어요~조말론 향수는 넘 사고 싶었는데 제가 사는 지역에는 조말론 매장이 없어요~ 그래서 미친척 하고 질렀죠!!

7.그외 기념품



싸서 사는 거 말고 저는 그 곳에서만 살 수 있는 기념품 사는 거 좋아하는데 뭐 좀 고르려면 메이드 인 차이나가 너무 많아서 많이 못 샀어요!심지어 펜을 집었더니 메이드 인 코리아였다는 ㅎㅎㅎ
저는 출장으로 간 거라 레고 본사에 들렀는데 거기서 같이 간 동생이 레고 열쇠고리를 샀길래 부러워서 뺐음 ㅎ
라이언킹 뮤지컬 보고 너무 감동받아 열쇠고리 또 삼
하나는 10달러고 두 개 15달러라 같이 간 일행과 나눔
그리고 뉴욕 기념 열쇠고리~
또 모마나 메트로폴리탄샵에서도 지인들 주려고 마그네틱 달력,컵받침 등 샀어요~메트로폴리탄샵은 공항에도 있더라구용



제가 먹고 친한 언니네 아가들 주랴고 초콜렛도 사고



제가 아이폰을 쓰는데 기념품(?)으로 애플 스토어에서 케이트 스페이드 아이폰 케이스 샀어요!!텍스 포함 43달런인가 해서 같이 간 사람들이 그 돈 주고 케이스를 사냐는 눈빛을 보냈지만..
검색해보니 한국에서는 구매대행으로 7~8만원해서 괜히 뿌듯했다는!!



돈을 얼마나 쓰고 왔는지 ㅠㅠ
다음달에 어떻게 살아야 할런지ㅠㅠ
그래도 즐거웠음 된거죠

그리고 저는 안 갔는데 일행 중에 코스트코 간 사람이 있었는데 샘소나이트 캐리어가 큰 거 작은 거 묶음으로 137달러인가 해서 둘이 나눠서 산 사람이 있었어요~혹시 샘소나이트 캐리어 들고 우드버리 가시려면 좀 덜 예뻐도 코스트코에 저렴한 게 있는 듯 하니 참고하시고 살까 말까 망설여지면 그냥 사세요 ㅎㅎㅎㅎㅎㅎㅎ계속 생각나요~여기저기 가격을 비교해 볼 여유가 있음 둘러보고 사도 되지만 내가 여기서 다시 올 수 있을까 싶으면 그냥 사고 다음에 다른 데서 같은 물건인데 더 싼 걸 발견하면..또 사세요 ㅎㅎㅎㅎㅎㅎ
무튼 뉴욕은 진짜 쇼핑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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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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