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북오브몰몬 로터리 당첨 후기입니다~

 

 

제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인데

카페에서 도움 많이 받고 갔던 게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

재밌게 읽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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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브로드웨이에서 로터리로 뮤지컬봤던 게 생각나서 포스팅합니다.

 

 

 

끈질기게 도전하면 저처럼 운이 없는 사람도 로터리에 당첨될 수 있어요!!

 

 

 

 

 

뉴욕의 중심 브로드웨이입니다.

삐까뻔쩍





 

 

 

디즈니 옆에 맥 보이시나요??

맥 화장품이 정말 쌌던 것으로 기억해요~

젤 아이라이너가 15$, 립스틱이 14.5$

 

맥을 좋아하는 저로서 여기서 몇몇 아이템을 득템했지요.

 

 


▲ <the book of mormon>이 공연된 <유진 오닐 극장>

 

 

 

브로드웨이 골목 골목마다 공연장이 있는데요.

제가 로터리에 도전한 뮤지컬은 2개 였습니다.

 

<위키드>와 <북 오브 몰몬>

 

 

뉴욕에 사는 친구 추천 뮤지컬이었구요~

두 뮤지컬 로터리 시간이 겹치지 않아서 하루에 두 개씩 로터리에 참가했어요. ㅎㅎㅎ

 

묵었던 친구 집이 브로드웨이에서 멀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로터리하는 풍경입니다.

저는 5번째만에 로터리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주변 사람들은 다 당첨되는데 저만 안 되서 완전 속상했거든요.

하지만 난 포기를 모르는 여자. ㅋㅋㅋ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by 칠봉

 

 

 

 

 

 

 

현장감 느끼시라고 동영상으로 ㅎㅎㅎ

 

"What am I do?!!!"

 

라고 외치고 들어간 소년 다음으로 제 이름이 불렸는데요~

아쉽게도 딱 그 전에 동영상 촬영을 끝내서요. 제 이름 부르는 장면은 촬영을 못했네요. ㅎㅎㅎ

 

 

"From Korea!" 라고 하는 순간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로터리에 당첨된 표를 들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오케스트라 자리 보세요. 155$죠?

 

 

 

저는 오케스트라 좌석, 그것도 맨 앞줄 가운데!!

 

단돈 32$에 보게 되었네요. 아우! 씐나!!

 



 

 

행운의 로터리 티켓

 

로터리 티켓을 받을 때는 반드시 여권이 있어야 합니다.

전 이날 깜빡하고 여권을 안 가져온거에요. ㅠㅜ

운전면허증 그것도 한국어로 써 있는 거 들이대면서 막 쏼라쏼라 했더니 티켓을 주긴 주더라고요. ㅎㅎ

 



 

 

공연장 안입니다.

맨 앞자리에서 찍은 거 ㅋㅋㅋ



 

 

너무 맨 앞 자리라 목이 좀 아팠네요.

 

 

 

 

<위키드>는 한국에 들어왔는데 <북 오브 몰몬>은 한국에 아직 들어오지 않아서 좀 아쉽네요.

코믹 뮤지컬이라 영어 잘 못하는 저도 거의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구요~ 

- 아프리카에 몰몬교를 선교하면서 생긴 일 -

영국에서 뮤지컬 볼 때보다 훨씬 더 영어 발음이 잘 들렸어요.  맨 앞자리여서 그런가?

ㅋㅋㅋ

 

 

 

참고로 이건 정확한 정보는 아닌데요.

로터리할 때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있대요.

 

 

로터리에 넣는 복권?을 살짝 구겨서 집어 넣구요.

당첨 발표하기 바로 직전에 넣는 것이 좋대요.

 

 

뭐... 썰이긴 하지만 저는 저 방법으로 당첨됐습니다. ㅋㅋㅋ

한번 도전해보세요.

 

 

 

 

 

 

유진 오질 극장은 타임스퀘어에서 조금 올라오시면 49th St에 위치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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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4-0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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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8 · 댓글 5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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