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그렇듯 돈이 아깝지 않은 높은 퀄리티를 자랑 하죠
이번에 제가 보고온 뮤지컬은 Fuerza Bruta 조금 특별했습니다,
과거 짐케리가 이공연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지금 후원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진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최근까지 내한공연도 했다고 하네요.
저도 보고와서 너무 감명을 받아서 한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공연 시작 2시간 전쯤 가서 줄을 서 있으면 한사람당 2장씩 15장에서 20장정도의 티켓을
30불의 가격에 살수 있습니다, 원래는 90불 에 사실 수 있습니다.
앉아서 보는 공연이 아니라 배우와 관객이 같이 호흡는 인터렉티브 한 공연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막 불러내고 말시키고 그러진 않습니다.
혹시 가시게 된다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궁금하신 점은 뎃글 달아 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유니온 스퀘어 스타벅스 옆에 건물이 있습니다.
팁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공연장 들어가기 전에 옷과 가방을 맡길 수 있습니다. 외투와 가방은 2불이 맡기시는것이 좋습니다,(꼭)
아직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후회없을 멋진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