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2년 월드컵이 끝나자마자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7개월간 다녀왔습니다.
뉴욕에만 거의 꼬박 6개월 가량을 지냈고 매일 맨하탄을 나갔지만 저의 마음 속으로는
맨하탄의 30% 정도 구경하고 온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뷰 포인트들이 기억에 남지만 그 중에 대부분은 카페나 블로그 등에서 소개가
되었던 부분이고 잘 소개가 안 된 뷰 포인트를 하나 공유하려고 합니다.
정확히 몇번 버스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34~35th, 7~8th ave 정도에서 링컨 터널을 지나
뉴저지로 들어가시자 마자 바로 내리시면 됩니다.
뉴저지에서 맨하탄 west side를 바라보는 라인을 따라서 산책도 괜찮고 사진찍기도 좋고
최고의 뷰 포인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오실때는 배를 타고 허드슨 강을 건너시면 되는데 돈은 별도로 지불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