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트럴파크!

저는 뉴욕 센트럴파크가 우리나라의 올림픽공원과 꽤나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마도.. 올림픽공원이 규모면에서 더 큰 것 같긴하지만, 그곳의 이국적인 느낌과 여유롭게 노니는 다람쥐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더군요.

 

게다가 우리나라와 달리 많은 뉴요커(남자)들이 상의탈의를 하고 운동을해서 컬쳐쇼크를 받았습니다...ㅋㅋ

몇명은 아예 아무것도 깔지 않고 잔디에서 자는걸 봤습니다.

볼거리가 많았다고 할 수 있죠...ㅎㅎ

 

가장 인상깊었던건 공원 안에서 펼쳐지는 여러가지 길거리 공연인데요.. 이건 직접느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공연 관람료는 없고 여유가 되신다면 1달러정도 팁은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번에 갔을 때는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에 다시 간다면 센트럴파크의 여유와 풍경을 천천히 느껴보고 싶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1-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8 · 댓글 17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