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호텔구경: 르레브쇼, 벨라지오 분수쇼, 미라지 화산쇼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베네시안·윈·벨라지오·미라지 호텔 구경과 윈 호텔 르레브 쇼 관람 후기입니다.

  • 르레브(윈)·오쇼(벨라지오)·카쇼(MGM)가 라스베가스 3대 쇼로 꼽힘
  • 미라지 호텔 화산쇼는 무료 관람 가능한 공연
  • 베네시안은 이탈리아 베니스, 벨라지오는 코모 호수 벨라지오시가 모티브
  • 벨라지오 옆 파란 건물이 코스모폴리탄, 원형 건물이 아리아
  • 2일 일정으로 평소 가보고 싶던 호텔 위주로 방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에서 꼭 봐야 할 쇼는 뭔가요?

윈 호텔의 르레브(Le Reve), 벨라지오의 오쇼, MGM의 카쇼가 3대 쇼로 꼽힙니다. 글쓴이는 이 중 르레브를 선택해 관람했습니다. 르레브는 캐나다 태양의서커스(Cirque du Soleil) 공연으로, 원형 극장과 물·안개를 활용한 특수효과, 서커스 수준의 곡예가 특징입니다.

2.미라지 호텔 화산쇼는 무료로 볼 수 있나요?

네, 미라지 호텔의 화산쇼는 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라스베가스 호텔들은 돈을 내고 보는 공연 외에도 이런 무료 쇼를 여러 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3.베네시안·벨라지오 호텔은 어떤 테마인가요?

베네시안은 이탈리아 베니스를, 벨라지오는 이탈리아 코모 호수의 벨라지오시를 모티브로 지어졌습니다. 베네시안은 내부에 들어가면 베니스에 온 듯한 느낌을 주고, 벨라지오는 인공호수와 분수쇼로 유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미라지 화산쇼 무료 운영 여부 · 르레브 등 쇼 공연 정보(2016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오쇼나 카쇼를 직접 본 후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글쓴이도 이 두 쇼는 아직 못 봤다고 적음).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윈 호텔에서 르레브 공연을 보고 생애 최고의 쇼였다고 적었습니다. 또 4월 중순 방문 당시 밤엔 쌀쌀하고 낮엔 너무 더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그 글이라 반말입니다. 죄송 ^^;)

라스베가스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호텔들을 구경하는것인데

호텔들 마다 주제 (Theme) 이 다르고 원낙에 호텔들이 많아 

이틀만 라스베가스에 머물 계획이였던 난,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호텔들을 위주로 다녀와봤다.

 

 

 

 

맨 처음으로 간 호텔은 베네시안 호텔..

베네시안 호텔은 이탈리아 베니스를 모티브로 해서 지은호텔로

내부에 들어가면 이탈리아 베니스에 온것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베네시안을 나오고 윈 호텔로 향했다.

베가스를 간 날짜는 4월 중순이였는데 밤엔 약간 쌀쌀, 낮에 너무 더웠다.

베가스에 온 이상 쇼를 봐야된다..

내가 선택한 쇼는 cirque du solei라는 세계적인 캐나다 팀의 르레브 (Le Reve).

르레브 공연은 윈 호텔에서, 오 쇼는 벨라지오, 그리고 카쇼는 MGM 에서 하는데 

르레브는 베가스의 O show, KA show 와 함께 3대 쇼로 꼽힌다.

르레브공연의 특징은 내 생애 첨 보는 원형 극장과, 물,안개와 등등으로 활용하는 특수효과,

공연팀의 서커스 수준의 곡예를 관람하는것...

결론은, 아직 오쇼와 카쇼는 못봤지만 내 생애 최고의 쇼였다.


 


 


 


 


 


 


 


 


공연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극장 앞..


 


 

 공연이 끝난후 밤의 윈 호텔.


 



바깥의 베네시안.. 밤에 보니 더욱 이쁜듯.


 


 


  미라지 호텔에서 하는 공짜 화산쇼..

돈내고 보는 공연도 있지만 이렇게 호텔에서 공짜로 하는 여러가지 쇼들이 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중심거리인 스트립 스트리트를 지나가면서 여러 호텔을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숙소에 도착.. 


 


거리에는 유명한 영화 캐릭터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이 많앗는데

그중 단연 최고의 인기는 행오버에 나오는 뚱땡이 주인공..

너무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나조차도 놀랬다.

소품하며, 머리하며 심지어는 저 볼록한 배까지 똑같다.

저 호랭이 인형은 또 어떻게 구한겨..ㅋㅋ


 


 

 윈 호텔에서 우리호텔까지 도착했다.

 항상 옆문으로 다니다가 시져스 호텔이 정문이 이렇게 생겻는지 몰랐었다.


 


 벌써 저녁늦은 시간이 되었다.

 끝으로 벨라지오 호텔을 갔다.

벨라지오표의 엘레강스한 느낌의 호텔로비와 실내 인테리어..


 


 


 

 


인공호수와 함께 보는 벨라지오


 


벨라지오 옆에 있는 호텔이 코스모폴리탄과 아리아이다.

파란색깔의 두건물이 코스모폴리탄이고 뒤에 보이는 살짝 원형 건물이 아리아 이다.

요즘 가장 hot한 호텔...


 


 

벨라지오는 이탈리아 코스모강의 베라지오시의 모티브를 받아 지은 호텔인데

벨라지오의 자랑인 분수쇼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라스베가스를 떠올리면 많은 사람들에게 호텔이름은 모르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분수쇼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게 바로 벨라지오의 분수쇼이다.

분수쇼를 할떄 웅장하고 깊이있는 노래가 함께 나오는데

라스베가스에 있는 내내 보고 또 봐도 그떄마다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왔다.


 


 


 


 



벨라지오 건너편에 있는 호텔..

정말 많은 호텔들이 있는데 다들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도시를 본떠서 만들었다.

라스베가스 호텔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세계 모든 유명 관광지를 한번에 돌아다닌 느낌이 든다.

이게 바로 라스베가스 안의 세계?ㅋ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6-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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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85 · 댓글 26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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